대구 호산고 조정팀, 제106회 전국체전 은메달·동메달 작성일 10-27 5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다인(3학년) 선수 은메달·동메달 2관왕<br>학교의 전폭적 지원, 헌신적인 코치진 역할</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10/27/0000977631_001_20251027170707306.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김형구 장학사, 김태훈 감독, 남다인 선수, 박유성 코치. 호산고 제공</em></span></div><br><br>대구 호산고(교장 권영만) 조정팀이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구 대표로 출전,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다인(3학년) 선수는 여고부 싱글스컬 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경량급 더블스컬 경기에서도 이지민(1학년) 선수와 짝을 이뤄 동메달을 따냈다.<br><br>김태훈 감독과 박유성 코치의 과학적인 훈련방식과 전략도 빛을 발했다. 두 코치진은 레이스 후반부에서 폭발적인 힘을 발휘하도록 작전을 펼친 것이 주효했다. 김 감독은 운동생리학 박사 출신이며, 박 코치는 실업팀 선수 출신이다.<br><br>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권영만 교장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선수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학교의 사명"이라며 "조정팀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고 격려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종목 지상파 및 인터넛 중계…제45회 부산 전국장애인체전 31일 개막 10-27 다음 템페스트 "김건 감독 만난 건 행운..'잠재력 보인다'고 칭찬" [스타현장]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