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엄시목 첫 금메달!' 한국 선수단,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선전 중 작성일 10-27 27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7/0003378741_001_20251027165815734.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오혜민 부단장, 태권도 대표 엄시목, 김혜영 단장.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7/0003378741_002_20251027165815820.jpg" alt="" /><em class="img_desc">육상 포환던지기 최지호.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 참가 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은 태권도 금메달을 비롯해 육상, 철인 3종 등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선전 중이다.<br><br>지난 24일 태권도 엄시목(15·백양중)은 남자 +73kg 결승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br><br>엄시목은 지난 7월 말레이시아 쿠칭 아시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 +78kg급 금메달리스트로, 향후 한국 태권도 헤비급을 이끌어 갈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br><br>25일에는 태권도 여자 -49kg 이시우(16·포항흥해공고), 육상 남자 포환던지기 최지호(15·꽃내중)가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철인 3종과 육상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졌다. 철인 3종 남자 개인전 강우현(16·경기체고), 육상 여자 5000m 경보 정채연(15·철산중) 및 남자 200m 김선우(15·충주중)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메달 획득이 쉽지 않았던 다양한 종목에서 두각을 드러냈다.<br><br>김혜영 선수단장은 "우리 유소년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투지와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경험이 향후 국가대표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돼, 대한민국 스포츠를 이끌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를 전했다.<br><br>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의 발굴과 체계적 육성을 통해 선수들의 성장을 돕고 국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7/0003378741_003_20251027165815863.jpg" alt="" /><em class="img_desc">철인3종 강우현.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7/0003378741_004_20251027165815900.jpg" alt="" /><em class="img_desc">육상 경보 5000m 정채연.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7/0003378741_005_20251027165815943.jpg" alt="" /><em class="img_desc">육상 200m 김선우.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랜섬웨어 조직은 돈 노리는데…“신고항목에 '몸값 지불 여부' 포함해야” 10-27 다음 3040 써티포티테니스 클럽, 'LOVE THE MOMENT', WILSON과 함께한 제4회 쿤블던 청백전 개최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