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요정’의 귀환…‘오세이사’ 후루카와 코토네, ‘말할 수 없는 비밀’로 컴백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s7zfXSef"> <p contents-hash="aed56cef4ed8d52290ea5b63c1ad682548b550d1e9db068998a32f1a3b915be7" dmcf-pid="K3Ozq4ZvdV" dmcf-ptype="general">판타지 로맨스 ‘말할 수 없는 비밀: 마지막 챕터’(감독 카와이 하야토)가 오는 30일 CGV 단독 개봉을 앞둔 가운데, 국내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배우 후루카와 코토네의 출연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79474f439a9b5def856b0bb40c9e4dba2992f920e32f6fe19589f268430e3b0d" dmcf-pid="90IqB85Ti2" dmcf-ptype="general">‘말할 수 없는 비밀: 마지막 챕터’는 낡은 악보 ‘Secret’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특히, 국내에서 121만 관객을 동원하며 이례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를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후루카와 코토네가 비밀을 간직한 소녀 ‘유키노’ 역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92f4eb352b90fc196494ad88c90c0a472c59a03626b853478590e198c657ac3" dmcf-pid="2pCBb61yd9" dmcf-ptype="general">‘오세이사’에서 주인공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기억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후루카와 코토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e96ecdeafcb8833ab013a5e4c0b9e496dd0a97bd49a2b12e553204a19ce05f" dmcf-pid="VUhbKPtW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호라이즌웍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ksports/20251027171203036xuns.jpg" data-org-width="500" dmcf-mid="BlY86J71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ksports/20251027171203036xu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호라이즌웍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59565408720c9f5fad5456a3fb032b2590d4124c4172bbbcb24ab198af1967" dmcf-pid="fulK9QFYnb" dmcf-ptype="general"> 그녀는 ‘말할 수 없는 비밀: 마지막 챕터’에서 시간을 넘나드는 비밀을 간직한 채 피아노 천재 ‘미나토’(쿄모토 타이가)와 애틋한 사랑에 빠지는 ‘유키노’로 분해 한층 더 깊어진 감성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맑고 투명한 매력 뒤에 숨겨진 슬픔과 비밀을 그려낼 그녀의 연기는 ‘오세이사’의 감동을 기억하는 관객들에게 또 한 번의 잊지 못할 ‘인생 멜로’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div> <p contents-hash="6ee2a039241de6ace6c67f818f12325b67701ad44a9d11011159ef216c5fccaf" dmcf-pid="4LbAcOe4eB"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카와이 하야토 감독은 “후루카와 코토네는 신비로우면서도 어딘가 슬퍼 보이는 유키노의 복합적인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며 그녀의 연기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e1f6737831655bcf52d04fd5b4b75cb34e08246ef33a082b0a2481697cebfee" dmcf-pid="8oKckId8iq"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eed23fac62663810b966709846ae47e58fae57030101f218e4d370278e0f05ef" dmcf-pid="6g9kECJ6Rz"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이규혁, '월세 1천만원' 90평 신혼집 떠난다 [RE:스타] 10-27 다음 이용식, 손녀 위해 19kg 감량→첫 해외여행에 '감격..."즐겨줘서 고마워"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