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피클볼, 클럽대항전으로 하나됐다 작성일 10-27 29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10/27/0001150725_001_20251027172208273.jpg" alt="" /><em class="img_desc">◇‘제1회 춘천시 피클볼 클럽대항전’이 지난 25일 춘천교대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춘천시피클볼협회 제공</em></span></div><br><br>춘천 지역 피클볼 동호인들이 하나로 뭉쳤다.<br><br>‘제1회 춘천시 피클볼 클럽대항전’이 지난 25일 춘천교대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춘천시피클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내년부터 본격 운영될 클럽 간 정규 리그전을 앞두고 지역 피클볼의 역량을 모으는 뜻깊은 무대가 됐다.<br><br>춘천시 내 5개 클럽 6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친 끝에 P17이 우승을 차지했다. CPC와 데일리 피클볼이 각각 뒤를 이었다. 응원상은 춘천교대 학생 동아리 ‘52피클볼’이 수상했다. 경기장에는 치열한 랠리와 함께 환호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br><br>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입상팀에 피클볼 전용 용품이 전달됐다. 행운권 추첨에서는 쌀·닭갈비·상품권·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돼 대회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br><br>김남수 춘천시피클볼협회장은 “이번 대항전은 춘천 피클볼이 하나로 뭉쳐 도약을 준비하는 출발점이 됐다”며 “협회는 인프라 확충과 저변 확대에 힘쓰고, 내년부터 정식 리그제를 도입해 춘천을 피클볼 중심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공수 미친 활약 ‘박해민’ [오늘의 A컷] 10-27 다음 사이클 유망주 최태호, 2025 세계트랙선수권서 한국 신기록 깼다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