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미친 활약 ‘박해민’ [오늘의 A컷] 작성일 10-27 26 목록 한화 : LG<br>어제(26일) 한국시리즈 1차전<br><br>1차전 승리팀 우승 확률 73.2%<br><br>1회부터 손아섭 안타로 공격 물꼬<br><br>가을야구 최다타점 노리는 문현빈 타석<br><br>외야 깊숙이 날아간 공…넘어가면 기선 제압<br><br>[현장중계]<br>"센터 쪽으로 날아갑니다. 중견수가 뒤쪽으로 이동합니다. 중견수 뒤로, 중견수 뒤로, 중견수 잡았습니다.“<br><br>LG 박해민 펜스 앞에서 점프하며 잡아내<br><br>기세 올리던 한화 바람 빼는 ‘슈퍼 캐치’<br><br>1회 LG 2득점 이후 팽팽한 투수전<br><br>막힌 혈 뚫은 건 LG 캡틴 박해민<br><br>5회 선두타자로 나와 가볍게 퍼 올려<br><br>우측 담장 아슬아슬 넘어가는 타구<br><br>한국시리즈 1호 홈런!<br><br>넘어가나 보던 박해민 배트 던지며 포효<br><br>[박해민 / LG트윈스 주장] <br>"저는 맞자마자 넘어갔다고 생각을 하고, 파울만 되지 말라고 했는데 만약에 안 넘어갔으면 월드스타 한 번 될 뻔했습니다."<br><br>염경엽 감독 "박해민 홈런으로 여유 생겨"<br><br>LG, 한화 추격 뿌리치고 8 대 2 완승<br><br>오늘 잠실벌서 2차전…굳히기냐 반격이냐<br><br>'LG 임찬규·한화 류현진' 선발 예고<br><br>기획 이현용<br>제작 변은민 관련자료 이전 “늑대 전술 더 이상 효과 없다” “왕즈이가 ‘칠금왕즈이’가 됐다”···안세영을 향한 中 매체의 찬사, 그리고 자국 대표팀에 대한 비판 10-27 다음 춘천 피클볼, 클럽대항전으로 하나됐다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