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매니저 없으니 공항서 아무것도 못 하겠다" 작성일 10-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TiB85T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e096579c716664f280666ef347bef132a0d470a3bd2f4b458272b98725a5d" dmcf-pid="uiynb61y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채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ydaily/20251027172116066inxj.jpg" data-org-width="640" dmcf-mid="pxVyjmMV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ydaily/20251027172116066in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채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5811834e7a84e6fc960b3fe26f2c06548a3686a466eabdde51ce2a8b650c54" dmcf-pid="7pnUlHcnm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이채연이 매니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p> <p contents-hash="34b0122b583a1fcf4fac22cb10f3bb232f434a3ddbc27d8e29a9dceb5e9a6f2f" dmcf-pid="zULuSXkLIf"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캐릭캐릭 채연이'에는 '내가 초대했지만 내쫓고 싶다ㅎ (아스트로 진진, 빌리 수아)'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f00f08420c83d7e444b5b49a2a8396e95e15e56c3e9c2496931866624252bfe1" dmcf-pid="quo7vZEomV" dmcf-ptype="general">이날 진진은 "채연이 성격에 회사 안 들어가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채연은 지난달 7년간 몸 담았던 W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돼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795f0d5a7833a4d20f9cdd5b3378bb32b9c262775035d0961f457cd936cefcfb" dmcf-pid="B7gzT5DgD2" dmcf-ptype="general">이채연은 "나도 그런 생각을 안 해본 건 아니지만 (소속사가) 필요하더라. 그걸 내가 언제 왜 어떻게 느꼈냐면 공항을 혼자 갔다. 매니저 없으면 공항에서 아무것도 못 하겠더라. 탑승권 끊는 것이나 수하물 부치는 걸 못하겠더라"며 "일본에 지겹게 갔는데도 혼자 못 가겠더라. 무서웠다. 이제는 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a201b65f7f05fe62401a787572b633ae02e14ec07e67a504d207ead5905960" dmcf-pid="bzaqy1waw9" dmcf-ptype="general">수아는 "이게 문제다. 우리도 그렇다. 솔직히 할 줄 알아야 된다. 너무 다 해주니까 모른다"고 했고 진진도 "이거는 연예계 시스템 문제야"라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이티 페리, 공개 열애…"새 연인은, 캐나다 前 총리" 10-27 다음 ‘꼰대’인 줄만 알았는데…‘김 부장’ 류승룡, 동기 극단 선택→대형사고 ‘짠내 폭발’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