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25연승 작성일 10-27 32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승자 결승 ○ 신진서 9단 ● 김진휘 7단 초점4(40~50)</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7/0005579877_001_20251027173618854.jpg" alt="" /></span><br><br>신진서는 지난해 12월 끄트머리부터 2025년 3월 27일까지 두었다 하면 이겨 25승을 쌓았다. 12월 바둑대상에서 연승상을 맡아놓았다. 올해 두 달이 더 남았지만 하루 1분 1초가 흐를 때마다 연승상 주인공 이름이 달라질 확률은 '0'에 가까워진다. 25연승을 달린 속을 들여다본다. 중국 갑조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갑조리그가 한국 선수를 받지 않는 쇄국정책을 버리지 않는다면 마지막 갑조리그 우승이 된다.<br><br>농심신라면배에서는 2승을 올렸다. 한국 5연속 우승이 모두 그의 손끝에서 나왔다. 이 대회에서만 18연승. 세계 무대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가리지 않고 가장 길게 이긴 행진은 멈추지 않았으니 2026년에 더 늘어날 수도 있다. 난양배 세계대회 결승에서는 중국 하늘에 새로이 떠오른 해 왕싱하오를 꺾었다. 8번째 세계대회 우승을 해냈다. 8번 모두 예외 없이 결승3번기를 2대0으로 끝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7/0005579877_002_20251027173618890.jpg" alt="" /></span><br><br>백40으로 몰았다. 집이 생기지는 않지만 집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두터운 한 방이다. 흑41에 붙여 자리 잡기에 나섰다. 인공지능이 가장 좋다고 가리키는 수. 다르게 42로 귀에 들어가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 45로 미끄러지는 수는 느슨하다. 흑47로 넘지 않고 <참고도>처럼 귀를 차지하면 가운데에서는 백이 마음대로 힘을 쓸 것이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베트남선 두뇌스포츠 높이평가 …'경영' 같은 바둑, 더 발전할 것 10-27 다음 케이티 페리, 공개 열애…"새 연인은, 캐나다 前 총리"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