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순위' 방강호, 한국전력행…이우진 삼성화재로 작성일 10-27 28 목록 '고교 최대어' 방강호가 남자배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국전력의 유니폼을 입었습니다.<br><br>아웃사이드 히터인 방강호는 198.4㎝의 신장에서 나오는 강력한 공격력이 장점으로, 지난 7월 19세 이하 세계선수권에서 대표팀의 8강 진출을 견인했습니다.<br><br>한편, 한국 고교 1호 유럽 진출 사례를 만들며 지난 시즌까지 이탈리아 1부리그에 몸 담았던 이우진은 전체 2순위로 삼성화재의 선택을 받았습니다.<br><br>오늘(27일) 드래프트에선 방강호와 함께 고교 빅3로 불렸던 이준호·이학진을 비롯해 18명의 선수가 7개 구단의 지명을 받았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융합에도 부는 한류...전 세계가 한국에 주목하는 이유는 10-27 다음 골든쌔들 승마클럽서 열린 ‘제3회 양평군수배 승마대회’ 성료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