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연예계 시스템 언급 “매니저 없으니 아무것도 못 해” 작성일 10-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gcea9U7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d2bb5ebcd05e98e5b48218f65e1dab52bc15dc5b5d0390cd5d48c2e25be6a2" dmcf-pid="6XakdN2u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캐릭캐릭 채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rtskhan/20251027175147232lcls.png" data-org-width="1200" dmcf-mid="4698u2Gh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rtskhan/20251027175147232lcl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캐릭캐릭 채연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df737eb0765471994ced5068c3d353b01ee033b7b27606d77c9a08833c9683" dmcf-pid="PZNEJjV7Uh"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채연이 매니저 없이 공항에 갔다가 당황한 일화를 전했다.<br><br>최근 유튜브 채널 ‘캐릭캐릭 채연이’에는 ‘EN)내가 초대했지만 내쫓고 싶다ㅎ (아스트로 진진, 빌리 수아) | 방방채 EP.2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이채연은 소속사에 들어가지 않는 것도 방법이라는 말에 “생각을 안 해본 건 아닌데 어쨌든 필요하긴 하더라. 공항을 혼자 갔을 때 너무 느꼈다”고 했다.<br><br>이채연은 “매니저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탑승권 끊는 것도 그렇고 수하물 붙이는 것도 그렇고 안 해봤으니까”라고 털어놨다.<br><br>이에 그룹 빌리 문수아는 “우리도 그렇다. 이게 문제다. 할 줄 알아야 하는데 너무 다 해주니까 모른다”라고 공감했고, 그룹 아스트로 진진은 “연예계 시스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채연은 “일본을 그렇게 지겹도록 갔는데도 일본을 혼자 못 간다는 생각에 처음으로 무서웠다. 그런데 이제는 할 수 있다”며 웃었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이유 있는 뼈마름…“안무 연습 전 버피 100개”(펍스토랑) 10-27 다음 싸이, '월드 클래스'다운 황금 인맥…초호화 라인업 자랑 [RE:스타]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