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더 관심…블룸버그 “BTS 내년 3월 앨범, 65회 월드투어”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mhSXkL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fe11f633313bd0538d0ff491012984ea4ba767b0f862caf0a076b6e12272cd" dmcf-pid="BSslvZEo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kukminilbo/20251027180342189wnvd.jpg" data-org-width="1200" dmcf-mid="znPeJjV7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kukminilbo/20251027180342189wn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a13da3fab853b424bade3d6a40365fb78020389bee34854b4d456fb8823cf0" dmcf-pid="bvOST5DgSH" dmcf-ptype="general"><br>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내년 봄 새 앨범을 발표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로 돌아올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f491ece171de50fabe22d29c5e6274889b25043638ce75e91a4de194e7d1f94" dmcf-pid="KTIvy1wayG" dmcf-ptype="general">미국 블룸버그통신은 26일(현지시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BTS의 새 앨범이 내년 3월 나온다고 보도했다. 이어 “BTS가 내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약 65회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30회 이상은 북미 지역에서 열릴 것”이라며 “이는 그룹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월드투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2ea6119c6ad0e4267d765b2f19bdcae6e23af1bae453c0afec89b4ddf99cd39" dmcf-pid="9yCTWtrNlY"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 말을 아꼈다. 빅히트뮤직은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새 앨범 발매 시기와 월드투어 일정, 규모 등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76bed515f72ce8c370b6104959cf0a7ab3862429a859377b855d2015bf710d" dmcf-pid="2WhyYFmjhW" dmcf-ptype="general">최근 BTS의 복귀를 둘러싸고 해외에서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BTS 투어가 전 세계 공연 산업과 관광, 투자 시장 등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이 막대하기 때문이다. 블룸버그 역시 경제 전문 매체로서 BTS의 완전체 복귀가 글로벌 공연 시장과 콘텐츠 산업 전반에 미칠 파급력에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e7cfc98aa39a988315c2113a2764fd564795ee46590dae70f2a0f6910e7f988" dmcf-pid="VhrClHcnSy"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6월 슈가를 끝으로 모든 멤버가 군 복무를 마치자, 복귀 이후 이들의 구체적 활동과 성공 가능성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span>과거 BTS의 월드투어가 거둔 경제적 효과가 상당했던 만큼 이번 복귀가 그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지 시장 안팎의 관심이 집중된다.</span></p> <p contents-hash="46cf8d21c04e443953209187a85813b9a543980a66c5a5ef91e5e78591fd2a2f" dmcf-pid="flmhSXkLhT" dmcf-ptype="general">공연 전문 매체 ‘폴스타’는 BTS가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월드투어를 통해 약 3억 달러(약 4304억원)의 누적 수익을 올렸다고 집계됐다. 다만 폴스타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공연까지 고려하면 실제 규모는 이보다 클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af47eefb2899ebe172f56b0b1816c36b9e175bfc783ffed15a437f11c68e14d3" dmcf-pid="4SslvZEoyv" dmcf-ptype="general">김승연 기자 kite@kmib.co.kr</p> <p contents-hash="67bcb1ee3eaf53453ef637531b80f7386b8a2289633b7497a48dc3fc2ba0a128" dmcf-pid="8vOST5DgTS"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명 대통령도 걱정한 귀걸이 분실 사건…르세라핌, 직접 입 연다 ('펍스토랑') 10-27 다음 53세 고소영, 아이돌 '뼈마름'에 놀랐다…"어떻게 된 거냐"('펍스토랑')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