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올림픽도시연맹 평창 총회 성료…LA올림픽 준비 사례 토론 작성일 10-27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2~25일 평창올림픽플라자 등서 총회<br>멜라니 듀팍 사무국장 "평창, 올림픽유산 성공적 보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7/0008565956_001_20251027180827378.jpg" alt="" /><em class="img_desc">올해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가 지난 22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강원 평창에서 추진된 가운데, 심재국 평창군수가 일정 첫날인 22일 평창 오대산 월정사에서 총회 관계자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평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22/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em></span><br><br>(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세계올림픽도시연맹이 지난주 강원 평창에서 올해의 총회를 열고 2028년 미국 LA올림픽 준비 내용을 살피는 자리를 가졌다.<br><br>27일 평창군에 따르면 '2025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 일정이 지난 22~25일 평창올림픽플라자 등에서 열렸다. 총회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올림픽 개최 도시장단, 올림픽 유산 관련 기관, 스포츠 전문가 등 세계 25개국 38개 도시와 17개 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br><br>특히 총회에선 2028년 LA올림픽에 대해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총회 일정 중 비공개 일정으로 올림픽 유산 홍보와 기념을 주제로 한 올림픽 레거시포럼이 마련됐는데, 이 자리에서 여러 올림픽 도시사례와 함께 LA 올림픽 준비사례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 것이다.<br><br>또 이번 총회에선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평창의 올림픽 유산 사업을 살펴보는 자리도 마련됐다. 평창의 올림픽 유산 사업을 살핀 멜라니 듀팍(Melanie Duparc) 연맹 사무국장은 "평창은 올림픽 유산을 가장 성공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하는 도시 중 하나"라며 "아시아 동계스포츠 발전의 중심지로서 평창의 역할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br><br>군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계기로 올림픽 유산 시설을 활용한 국제 스포츠대회 유치와 청소년 대상 올림픽 가치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올림픽 유산사업 선도 도시로서의 실질적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APEC CEO 서밋] 틱톡 "글로벌 트렌드 이끄는 韓, 영감의 원천" 10-27 다음 전국장애인체전 31일 부산 개최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