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교육현장 사범·관장 대상 ‘10월 특별한 성공 경영 세미나’ 수원서 성료 작성일 10-27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현장 실무·경영 노하우 한자리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10/27/0000086305_001_20251027182017745.jpg" alt="" /><em class="img_desc">남중진 한국음악줄넘기협회 회장의 특별 노하우 공개 세션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국음악줄넘기협회 제공</em></span> <br> 태권도장과 줄넘기교육관 등 체육교육현장의 사범과 관장들을 위한 맞춤형 경영·실무 세미나가 수원에서 열려 높은 호응을 얻었다. <br> <br> (사)한국음악줄넘기협회 점핑클럽과 도약2.0 Entertainment가 주최하고 세계태권줄넘기협회가 주관한 ‘10월 특별한 성공 경영 세미나’는 현장 운영 능력 향상을 목표로 이론과 실기, 즉문즉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제공했다. <br> <br> 지난 26일 수원 지동초등학교 통합대강당에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초청 인원 150명이 참석했으며 서울·경기뿐 아니라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 관장과 사범들이 모여들었다. 참가자들은 쉬지 않고 이어진 3시간 교육을 통해 학부모 소통법, 수련생 유치·유지 기법, 실무용 영상·음원 활용법 등을 집중적으로 배웠다. <br> <br> 이론 세션에선 ‘학부모 감동 사진글 만들기’와 ‘어린이 심리학을 이용한 수련 연장법’ 등이 소개돼 학부모와의 소통 강화와 수련생 유지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법들이 제시됐다. 실기 프로그램에는 줄넘기 보조운동,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주고받기 영상 10종 제공, 저작권 걱정 없는 음원 활용 교육과 아이들이 선호하는 몸풀기 음원 제공 등이 포함돼 실수업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이 공유됐다. <br> <br> 행사 중에는 교육관 운영과 관련된 고민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즉문즉답 시간이 마련됐으며, 남중진 한국음악줄넘기협회 회장의 특별 노하우 공개 세션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남 회장은 강연에서 “신체교육은 정서교육과 함께 이뤄져야 한다. 태권도와 줄넘기 교육을 통해 당장의 성과가 아닌 결국 수련생들의 눈을 빛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br> 이신제 도약2.0 Entertainment 대표는 “심리학과 체육교육학을 접목시킨 남중진 회장의 강의를 보고 감동을 넘어 존경을 표한다”며 강연 내용의 실효성과 교육 현장에 주는 영향력을 높게 평가했다. <br> <br> 참석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br> <br> 전라도 여수에서 새벽에 출발해 왔다는 김대하 관장은 “잠을 못 자고 달려왔지만 시간을 들일 만큼 배울 것이 많았다”고 소감을 전했고, 수원에서 온 이성건 관장은 “교육 내용이 가슴에 와닿아 교육을 다시 배우는 듯한 새로움과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br> <br> 한편, 주관 단체 측은 현재 전국에 정회원·준회원만 4천75명이 넘는 조직력을 바탕으로 지난달 중국과도 협약을 맺어 향후 전 세계로 운동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던 오프라인 세미나는 앞으로 2개월에 한 번 정기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며, 다음 세미나는 12월7일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얀 르쿤 "5년 내 LLM 한계…AI의 다음 혁명은 월드 모델" 10-27 다음 '상금 10억 돌파·슈퍼 750 단일 시즌 5관왕' 42분만 '압도적 완승' 안세영, 프랑스오픈 제패! 이제 목표는 '배드민턴 새 역사, 세계 최고 11승'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