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연♥로빈, 높은 유산 가능성에 눈물…"내일 마지막 초음파→수술" (로부부)[종합] 작성일 10-2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34gDPK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f4baad4917bff865596ad189e0f729b17802952585f190884790bae5a930e8" dmcf-pid="pE08awQ9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빈, 김서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182739937htnf.jpg" data-org-width="550" dmcf-mid="toBeDhiP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182739937ht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빈, 김서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a0fa28b978eea48c1b33cb352e19e0f857b2aac78d0002b5cda9d00d7754c4" dmcf-pid="UDp6Nrx2Y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 그룹 LPG 출신 김서연 부부가 높은 유산 가능성에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3b32001bbde8d3082fab51b08adbfb682a89ab05b33b3e15b0dc8a0b95554ab6" dmcf-pid="uwUPjmMVGq"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로부부'에는 '로부부 심장소리 확인하러 간 날. 그리고, 안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cb208c613a768c0f66a8ecd7160919add2bf7c1dbbe2bf29cd5dd403c64ea6a5" dmcf-pid="7ruQAsRf1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로빈과 김서연은 임신 사실을 확인한 이후, 태아 심장 소리를 듣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의사는 초음파를 보더니 "애기가 지금 정도면 심장 뛰는 게 좀 보여야하는데 조금 발달을 잘 못한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3c8d0d76530818eef825aedaf5a5589f570ece6d96da220b3121c33f4ffce3" dmcf-pid="zm7xcOe4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182741215ttxu.jpg" data-org-width="1155" dmcf-mid="FNGqRgKp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182741215tt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96a14ab4ef19811980c2de1856894dc0638af1ab36d0866f46941b8f613e64" dmcf-pid="qszMkId8Zu" dmcf-ptype="general">이어 "난황이 조금 커졌다. 지금 정도 되면 난황이 크기가 줄어들면서 영양이 이제 애기 쪽으로 넘어가면서 구축이 돼야 한다. 얘가 조금 더 부어버렸다"면서 "완전히 유산이 됐다고 확정이 되면 수술을 하는 게 낫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f2428d48e8e51f10294e1c450134db6ca70cd1efb82fbc9f76a85415f98876e" dmcf-pid="BruQAsRftU" dmcf-ptype="general">이에 김서연은 자신의 몸에 문제가 있는 것이냐 물었고, 의사는 "엄마 몸에는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생기던 애기 쪽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다. 끝내 김서연은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7a36c64c92e5570b2e23d03454d67d74d15a1f2b4f1cdfb76fd89f6235d57a7" dmcf-pid="bm7xcOe4Gp"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김서연은 울고 있었다. 로빈도 울었다고. 김서연은 "간호사 선생님이 나보다 먼저 울고 있었다. 아니 보더니 갑자기 이런 소리가 나더라. 선생님은 알잖아 웬만하면"이라며 당시 상황을 회상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3d3e6044fdb11a952f03637570dfa0eaae40d9516d4a9ef2297a76dc7036e6" dmcf-pid="KszMkId8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182742509jdoq.jpg" data-org-width="1155" dmcf-mid="3YzMkId85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182742509jdo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c55f81518e908fd222f8f16e14a96c74f4db5734dc384223394b385513c185" dmcf-pid="9OqRECJ6H3" dmcf-ptype="general">더불어 김서연은 "견딜 수 있다. 수술을 하고 나면 조금 더 힘들겠지만 오래 힘들어하진 않을 것 같다. 마음도 건강하고 그래야 잘 생기는 거니까. 너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래가지고 엽산도 먼저 먹고 막 그래야 된다더라. 근데 우리는 그런 것도 안 하고 있다가 생긴 것보다 건강한 애기가 오려고 그랬나보다"며 마음을 다잡았다. </p> <p contents-hash="a4a3335daf3a6d217837d733c00b71ec510072981450b145c68a478b4f65addc" dmcf-pid="2IBeDhiPYF" dmcf-ptype="general">이러한 김서연의 모습에 로빈은 "수술하고 쉬고 몸 좀 만들고 건강해지면 어차피 다 된다"고 말해 먹먹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55d0bbfb13a28afb86c4cbe80dd7678fd0440b9602438666717cdcc38502350" dmcf-pid="VCbdwlnQXt" dmcf-ptype="general">더불어 로빈과 김서연은 자막을 통해 "내일 마지막 초음파를 보고 수술을 하러 간다. 마음을 많이 내려놓고 있다. 혹시나 하는 기대가 없다는 건 거짓말이지만 매일 정말 수도 없이 많이 검색해봤는데 어려울 거란 말이 너무 많아서 마음을 다잡고 있다"는 심경을 전하며 구독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107c278a8fce5968c5c2b9e3a5cc0dddbb16d420f4718bf6cb3dc804033996e" dmcf-pid="fhKJrSLxG1" dmcf-ptype="general">사진 = '로부부' </p> <p contents-hash="a1e067ff807c872b2de4dc5c9ec72caa96ec419f14b933a389e67b0a17364cda" dmcf-pid="4l9imvoMH5"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풍상사' 김민석, 권한솔에 직진…그 시절 로맨스 살렸다 10-27 다음 김고은X안은진, '한예종 레전드' 찐친 데이트..끼리끼리♥︎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