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역시 BTS에 달렸나…컴백 전망 외신 보도에 주가 30만원 돌파 [IS엔터주] 작성일 10-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0pLk8B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aac181963b4e51cb57b7f2828c196a17891746b21effaae10e847017615bbb" dmcf-pid="X7pUoE6b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ilgansports/20251027183026478inrw.jpg" data-org-width="630" dmcf-mid="GAXZMob0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ilgansports/20251027183026478in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f6ddf76305bd0528159e96ef40ac9f255f723bbe1768e8e9116f5636014da8" dmcf-pid="ZzUugDPKsM"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컴백 관련 보다 구체적인 계획 관련 보도가 나오며 하이브 주가가 폭등했다. </div> <p contents-hash="79d65222e8a2bc8fd7d50b0e071990222758d0b2d5af2f63b012472b789f83a5" dmcf-pid="5qu7awQ9Ix" dmcf-ptype="general">27일 블룸버그 통신은 방탄소년단이 2026년 3월 말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 65회에 걸쳐 월드투어를 열고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관계자의 입을 빌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중 30회 이상은 북미에서 열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955ef9df754c0d7c81c83d73ebf715728df1815a780da9df1e1cff1f62242f5b" dmcf-pid="1B7zNrx2r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내년 월드투어 일정 및 컴백 일자는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방탄소년단의 행보에 대한 설왕설래에 하이브 주가도 상승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09a80f6d4c7c9d9712c4a2d39ccdb74b1d66a7c9c1593324d6432d8acc95cc23" dmcf-pid="tbzqjmMVOP" dmcf-ptype="general">하이브 주가는 이날 오후 4시 전 거래일 대비 7.47%(2만 1500원) 오른 20만 9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블룸버그 통신 보도가 나온 영향인지 장 초반인 오전 10시 18분엔 전 거래일 대비 9.03%(2만 6000원) 오른 31만 4000원을 보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eaffd952d2112eb7bec4be0edc0076d2bda60f59048d2adaad9e5b178f051f3" dmcf-pid="FKqBAsRfr6" dmcf-ptype="general">박성호 LS증권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 BTS의 컴백이 예정돼 있다. 하이브의 내년 실적은 업종 내에서 가장 강하게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322363d515a54c3616c6c207c624c725508ba076910b4f0ec00620246a0248de" dmcf-pid="3RQxhGAiD8" dmcf-ptype="general">이어 “BTS의 월드 투어는 공연 수 60회, 모객 수 308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공연 사업 매출액은 1조27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6% 증가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p> <p contents-hash="069332166b50efad51fb857840be753fb4564a7e7c4ecaaf27d1e3d3a295db0b" dmcf-pid="0exMlHcnm4" dmcf-ptype="general">하이브 주가의 방탄소년단 의존도는 상당하다. 지난 6월 9월 멤버들의 전역 직전엔 30만 4500원에 돨했는데 이는 2022년 4월 그룹 활동 중단 발표 직전 이후 최고치였다.</p> <p contents-hash="08c8ac82fc24505e3a9776568b203a5a51ad0e50f8eb7d641a00945fef623b2f" dmcf-pid="pdMRSXkLrf"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군필’ 그룹이 됐다. 이들은 지난 7월 1일 다 함께 모여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는데, 이 자리에서 멤버들은 “내년 봄에 단체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단체 앨범이니 모든 멤버들의 생각이 다 들어갈 것 같다.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서 작업할 것”이라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aac7b16af5ba9c1d54cf0326182734d3072f198a048fa7f6ee818e7f2830606d" dmcf-pid="UJRevZEoOV" dmcf-ptype="general">현재 이들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완전체 앨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fdc8c461729419145a500453564768a7fbbcec6a63c07110f9f9d6ffea5bd0ee" dmcf-pid="uiedT5DgI2"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스로 자랑스러워, 자신감이 최고 무기" 안세영, 시즌 9승째 '남자 기록 도전' 10-27 다음 스타 DJ 아민 반 뷰렌, 첫 어쿠스틱 앨범…'피아노'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