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컵 동호인 테니스대회, 1천여명 생활 속 테니스 축제로 개최 작성일 10-27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7/AKR20251027159500007_01_i_P4_2025102718541676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컵 동호인 테니스 대회 시상식 모습. <br>[한국테니스진흥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5 서울컵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22일부터 26일까지 전국 테니스 동호인 1천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br><br> 서울 강서구 서남물재생센터 테니스장과 경기도 구리시 육군사관학교 코트, 인천 송도국제테니스장에서 나뉘어 열린 이 대회는 개나리부, 국화부, 오픈부, 신인부, 베테랑부 5개 부에서 1천100여명의 테니스 동호인이 참가했다.<br><br> 사단법인 한국테니스진흥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체육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서울시체육회가 4천400만원을 후원했으며 총상금 2천600만원 규모로 진행됐다. <br><br>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성기춘 한국테니스진흥협회장은 "서울컵은 단순한 경기가 아니라 테니스를 통해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축제"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동호인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체육의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br><br> 베테랑부에서 홍성이, 장준채, 오픈부 최한민, 고희철, 국화부 김사랑, 백지연 조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감서 '비위 만연' 빙상연맹·체육계 성폭력 한목소리 '질타' 10-27 다음 이다은, 다이어트 비결 "출산 후 83kg→56kg...앞자리 네 번 바뀌어" [RE:뷰]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