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공연 중 칼 맞아…마취 없이 11바늘 꿰매" ('라디오쇼') 작성일 10-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lyLk8B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6fa7d67efef8d72d8306195e0e96b064adba0ec88b03994c6432bafc1a0fc2" dmcf-pid="fpSWoE6b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90141232tdqy.jpg" data-org-width="1000" dmcf-mid="2BuBlHcn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90141232tdq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6b3a71b98e428ad35def2df9b4fc524c0700193db99820ba54bf350c6215d2" dmcf-pid="4UvYgDPKYr"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유준상이 공연 중 실제 칼에 맞았던 아찔한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07b0cc0819b6720a5c163eee7e6c70c2137405df6e19b3299b2bfed0ddd948b" dmcf-pid="8gfPZUCE1w"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유준상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기 인생에서 잊지 못할 순간들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074efd98581ad73a4064849369576838e142e726a40ce96bdb72f76f8c9c95a" dmcf-pid="6a4Q5uhD5D" dmcf-ptype="general">그는 뮤지컬 '로빈훗' 공연 당시 부상을 당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유준상은 "1막 엔딩에서 상대 배우의 칼에 이마를 맞았다. 피가 많이 났는데 마침 가사 내용이 피와 연관돼 있어 피를 닦으며 노래를 이어갔다"며 "관객들은 리얼하다고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8e79337fee71b570bb9002953b640bf2d84165f496bd2fb9523314f0e690de" dmcf-pid="PN8x17lwG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극장 8층에 성형외과가 있어서 인터미션 시간에 퇴근하던 의사 선생님을 붙잡고 마취 없이 11바늘을 꿰매고 바로 (공연에) 들어갔다"며 "공연이 중단돼 환불이 되면 제작사에 어마어마한 손해가 가기 때문에 (고통을) 참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b66307edc028e9d5afbeff1b0a99f4a8dbad407af9f4032297c305ee5838397" dmcf-pid="Qj6MtzSr5k" dmcf-ptype="general">또 유준상은 영화 '전설의 주먹' 촬영 중에도 부상으로 위기를 겪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경기를 해야 하는 중요한 장면을 찍을 때 십자인대가 끊어졌다"면서 "서울로 이송해야 한다고 했지만 내가 가면 5억 원이 넘는 세트를 다시 지어야 한다고 해서 수술을 안 하고 촬영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또 "다시 액션신을 찍던 중 버티다가 저체온증이 와서 결국 컷하고 기절했다"고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2706bdb90af798466ebc0f221dec55ae9ae1657eba0fa3401601c849b5be4f1" dmcf-pid="xAPRFqvmHc" dmcf-ptype="general">그렇게 인생 처음 구급차를 탔다는 유준상은 "그때 두홍 형님에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였다고 얘기해 달라'고 말했다"며 "저체온증이 진짜 무섭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0899a875ac81601bb4dff3352953f9b795f3752d31e5c402cdbe6335dcf998f" dmcf-pid="yUvYgDPKZA" dmcf-ptype="general">현재 유준상은 지난 10월 개봉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ee7963db9cbd8e55337ec23719ca3e1fdcdc177c93f9124d6dcbefd6c5694a49" dmcf-pid="WuTGawQ91j"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주년 런던아시아영화제 화려한 개막…하정우 수상 10-27 다음 "3년 같은 3주"…'활동 중단' 지예은, '번아웃 NO' 눈물의 컴백 [엑's 이슈]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