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컵 동호인 테니스대회' 1100명 열전 마무리…2023년 랭킹 1위 최한민, 오픈부 우승 작성일 10-27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10/27/0004079518_001_20251027190910530.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서울컵 동호인 테니스대회에서 입상자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한 모습. 한국테니스진흥협회 </em></span><br>2025 서울컵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br><br>이번 대회는 지난 22일부터 전국 테니스 동호인 1100여 명이 참가해 26일까지 열전을 펼쳤다. 서울 강서구 서남물재생센터 테니스장과 경기도 구리시 육군사관학교 코트, 인천 송도국제테니스장에서 개나리부, 국화부, 오픈부, 신인부, 베테랑부로 나뉘어 펼쳐졌다.<br><br>베테랑부 홍성이-장준채, 오픈부 최한민-고희철, 국화부 김사랑-백지연 조가 정상에 올랐다. 최한민 씨는 2023년 한국테니스진흥협회(KATA) 오픈부 랭킹 1위 출신이다.<br><br>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KATA가 주최하고 서울시체육회 공모 사업으로 선정돼 서울시체육회가 4400만 원을 후원했다. 총상금 2600만 원 규모로 펼쳐졌다.<br><br>대한체육회 생활체육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KATA 성기춘 회장은 "서울컵은 단순한 경기가 아니라 테니스를 통해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축제"라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동호인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체육의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과기계 기관장 인선 늦어져… R&D 리더십 공백 장기화 우려 10-27 다음 "의원님들,장애인체육은 왜 질문 안하시나,제주장애인체전 지원 필요" 김교흥 문체위원장의 마이너리티 감수성[2025 문체위 국감 현장]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