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호-서승재 조·안세영, 배드민턴 프랑스오픈 제패 작성일 10-27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시즌 9관왕…최강 재확인</strong>배드민턴 ‘세계 최강’ 김원호와 서승재가 프랑스오픈을 제패하며 올해 9번째 우승을 합작했다.<br><br>남자복식 세계 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 조는 27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송 세비녜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파자르 알피안-무하마드 쇼히불 피크리 조(25위)를 2-1(10-21 21-13 21-12)로 제압했다. 김원호와 서승재는 복식 조를 꾸린 지 9개월 만에 아홉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둘은 올해 초부터 ‘적수 없는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박주봉-김문수, 김동문-하태권, 이용대-정재성의 뒤를 이을 ‘황금 콤비’로 주목받았다.<br><br>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도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위(2위)를 2-0(21-13 21-7)으로 제압했다. 안세영은 올해 13개 국제 대회에 참가해 9개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부산 장애인체전 31일 개막…개회식 입장권 1인 2매 배포 10-27 다음 [2025국감]양문석 의원 "빙상연맹 관리단체 지정·체육회 통제 필요"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