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장애인체전 31일 개막…개회식 입장권 1인 2매 배포 작성일 10-27 28 목록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31일 막을 올린다. 개회식 입장권은 부산 곳곳에서 무료로 배부된다. 개회식은 전국체전 개폐회식을 연출한 박칼린 감독이 다시 지휘봉을 잡았다.<br><br>부산시는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 입장권 배부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개회식 입장권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구청과 행정복지센터에서 1인당 2매까지 받을 수 있다.<br><br>개회식은 전국체전과 같이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박 감독은 불굴의 도전과 의지로 한계를 이겨낸 선수에게 영감을 받아 ‘파도, 오라캐라!’로 개회식 연출 방향을 잡았다. 개회식 이후 안성훈 코요태 이선희가 출연해 현장 분위기를 띄운다.<br><br>31일 개회하는 전국장애인체전은 다음 달 5일까지 열린다. 아시아드주경기장을 포함해 부산 내 38곳에서 경기가 열린다. 31개 종목에 7000여 명의 선수와 3000여 명의 임원이 참가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국제신문배 경마 ‘문학보이’ 첫 우승 10-27 다음 김원호-서승재 조·안세영, 배드민턴 프랑스오픈 제패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