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배 경마 ‘문학보이’ 첫 우승 작성일 10-27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기수와 완벽 호흡 압도적 레이스</strong>올해로 18회째를 맞은 국제신문배 경마 빅매치가 열렸다. 단거리 강자가 모두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문학보이가 첫 우승을 차지해 세대교체 신호탄을 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10/27/0000124058_001_20251027192316343.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6일 부산 강서구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에서 열린 제18회 국제신문배 대상경주에서 문학보이가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엄영석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오상준 국제신문 총괄본부장, 정호익 조교사, 관리사와 마이아 기수. 한국 마사회 제공</em></span><br>문학보이는 지난 26일 부산 강서구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에서 열린 제18회 국제신문배 대상경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문학보이가 부산과 경남에 원정 경기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문학보이는 데뷔 이후 일반 경기 위주로 출전하며 경쟁력을 키워왔다.<br><br>단거리와 중거리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인 문학보이지만 이번 대회는 쉽지 않았다. 과거 맞붙은 상대와는 완전히 다른 강력한 경쟁자들과 나란히 출발선에 섰다. 문학보이와 마이아 기수는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쳤다.<br><br>문학보이는 차세대 에이스다웠다. 경주가 시작되자 안쪽 코스의 이점을 잘 활용했다. 마이아 기수 또한 노련미로 레이스 주도권을 잡았다. 안정적인 코너링을 선보이며 추월을 허용하지 않았다. 경기 막판 폭발적인 추진력으로 ‘마생’ 첫 우승 트로피를 받았다.<br><br>마이아 기수는 “부산에서는 첫 경주라 신중을 기했다. 문학보이 컨디션이 굉장히 좋았다. 문학보이는 계속 성장하고 있어 더 큰 무대에서도 잠재력이 있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백양중 3년 엄시목 198㎝…태권도 헤비급 이끌 ‘신성’ 10-27 다음 부산 장애인체전 31일 개막…개회식 입장권 1인 2매 배포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