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질짜면 뭐 도와줘?" 뉴진스 하니 악플러, 합의 끝에 처벌 피했다 작성일 10-2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kXNVHl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9ab419e63a7cfe3ce25a38cc39d9f8135706229176d9328844ee599111eb91" dmcf-pid="U1EZjfXS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하니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ydaily/20251027193519846ywdt.jpg" data-org-width="640" dmcf-mid="0vud3Oe4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ydaily/20251027193519846yw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하니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219efff5f0c35d20c6607591d803564969c347b7636eb2d99c6cb73d02228c" dmcf-pid="utD5A4ZvO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에게 악플을 남긴 혐의로 약식기소 됐던 네티즌이 처벌을 면했다.</p> <p contents-hash="972b115bb51605e4d75f5bb55b6e1f12b30a89c5ad11914ca00d17fe98ff1190" dmcf-pid="7sxr81waDY" dmcf-ptype="general">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김길호 판사)는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 대한 공소를 기각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15일 하니 관련 기사에 "이 X, 뭔 말을 저래저래 떠들고 XX졌냐? 질질 짜면 뭐 도와줘? 어?"라는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1de868a05b26ba0d35e5840c2e285cd82394e93c76006f6a19a9f399598d628" dmcf-pid="zOMm6trNsW" dmcf-ptype="general">당시 하니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눈물을 흘리며 "그동안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 회사(하이브)가 저희를 싫어한다는 확신이 들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p> <p contents-hash="96da09d586fb5a33be1d78138f10cf69bab9b5cdced97db8b0e6906b54d568c2" dmcf-pid="qIRsPFmjIy" dmcf-ptype="general">A씨는 관련 기사에 악플을 남겼고, 모욕 혐의로 기소됐다. 형법상 모욕죄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p> <p contents-hash="ab3249f97f6c2a6c5ff3ba8b2a77c942b96b5f8c5146702a5da6b01d9126a531" dmcf-pid="BCeOQ3sArT" dmcf-ptype="general">A씨는 선고가 나오기 전 피해자인 하니와 합의했고, 하니 측은 재판부에 고소취소장을 제출했다. 모욕죄는 친고죄에 해당하기 때문에 하니가 고소를 취소하면서 법원은 공소를 기각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정말 낯설다..입금전 깜짝 비주얼로 "먹는 게 너무 좋아" (황제성) 10-27 다음 '똑단발 변신' 손예진, 아들맘 된 후 확 달라졌네..'인간美' 폭발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