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사이버렉카 금융치료…法 "구제역-주작감별사 7500만원 배상하라"[종합] 작성일 10-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zDfZEo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1f595d0f921b3bcd06a1a55b151a15b1e26a63050045d550759b7fb9853f16" dmcf-pid="U8Br81wa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193427000dwvz.jpg" data-org-width="540" dmcf-mid="3DxWLbyO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193427000dwv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326b42325f8a824d653bc4cfeb9c0c2ac320a14c43ba2bd6af0377ade6ed29" dmcf-pid="u6bm6trN3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이 자신을 협박했던 사이버렉카들에게 제대로 금융치료를 했다. </p> <p contents-hash="77d0851af54db87191bed15e7c379c1354f9a90a42d0fde81c7dd2f7f7f7e064" dmcf-pid="7Gh8Gc4qu7"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212 단독 김혜령 판사는 27일 쯔양이 구제역(이준희)과 주작감별사(전국진)를 상대로 제기한 1억 5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d76c9ece6eeb5e42d05e00b42c5f72199947889acb909c6c7c68d05e557a7728" dmcf-pid="zHl6Hk8Bzu"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구제역은 쯔양에게 7500만원을 지급하고, 주작감별사는 이 7500만원 가운데 5000만원을 구제역과 공동으로 지급하라고 명령했다.</p> <p contents-hash="b4750923aa2256a3e0b1018e09503dd23f7fe01f5afe2aafd22c2730d0f0f21a" dmcf-pid="qXSPXE6b3U" dmcf-ptype="general">제판부는 구제역과 주작감별사가 쯔양의 사생활을 빌미로 협박해 돈을 갈취하기로 공모하고 5500만원을 받은 것을 공동 불법행위로 판단했다. 또 '쯔양 측과 리스크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고 정당하게 금액을 지급받았다'는 구제역 측의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26b08ab45ae0e197be48aaceac188dd3ab6f7faa077ccc1c39ff4c25fe2ffdf1" dmcf-pid="BZvQZDPKFp" dmcf-ptype="general">다만 재판부는 구제역의 휴대폰에 저장된 쯔양의 사생활이 외부로 유출돼 유튜브 활동을 중단, 영업 손실을 입었다는 쯔양 측의 청구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구제역의 과실로 쯔양에 대한 정보가 외부로 유출됐다고 단정할 수 없다. 쯔양이 주장하는 공론화로 인한 피해는 공갈 행위로부터 1년 5개월 이상 지난 시점에 제3자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83ea37d1b14526c7f78d3e1cc4347fe9f73b1f311fc54b9ea595b07befffecc" dmcf-pid="b5Tx5wQ9z0" dmcf-ptype="general">쯔양은 지난해 7월 전남자친구이자 전 소속사 대표였던 A씨로부터 4년간 폭행 협박 갈취 등의 피해를 당했으며, A씨의 강요로 유흥업소에서도 일했다고 고백했다. 또 구제역과 주작감별사 등 일명 사이버렉카 연합이 2023년 2월 이 사실을 폭로하지 않는 조건으로 협박해 5500만원을 갈취했다며 구제역에게 1억원, 주작감별사에게 5000만원을 배상하라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0a39119b88a1d19a2b50a02e0f52957274ef1009c804e87ce74179cc61e72037" dmcf-pid="K1yM1rx2z3" dmcf-ptype="general">이와 별개로 사이버렉카 연합은 쯔양을 공갈 협박해 금전을 갈취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지난 9월 구제역에게 징역 3년, 주작감별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등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a7365d553a387bd8bd1d6dfb4c7b7e8d5fba793ad80aa5652bfe7efee6493b27" dmcf-pid="9tWRtmMVFF"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레이디’ 유진-지현우-이민영, 충격적 파급력 결말이 온다! 10-27 다음 '손예진 실물 본' 고준희 아빠, "손예진은 확실히 다르더라"...딸 미모 비교 폭로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