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쫄지 마"...故 대도서관, 떠나도 남은 위로의 한마디 '뭉클' [마데핫리뷰]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CQKYjJ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c64f3fea3baf50c8113d2e3c39a48d06317185d867ff480ee10599d40ac874" dmcf-pid="7ehx9GAi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도서관 / 대도서관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ydaily/20251027193825878bnme.jpg" data-org-width="640" dmcf-mid="0yUciqvm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ydaily/20251027193825878bn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도서관 / 대도서관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a2322ab697b36a74b11c4985e3fad9c66889ec13e28afa7c888fddd5328989" dmcf-pid="z7LpHk8BmP" dmcf-ptype="general">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1세대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은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남긴 희망의 메시지는 여전히 큰 울림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1a3c4a1a1b38a535624f815773f9ea3b3f6770b9b0c19a2bf89d8e4b21932666" dmcf-pid="qzoUXE6bO6"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대도서관TV'에는 2개의 콘텐츠가 업로드됐다. 대도서관의 사망 닷새 뒤인 '대도님을 추억하는 자리입니다' 영상 공개 이후 한 달여 만에 새로운 콘텐츠가 올라온 것이다. 49재에 맞춰서 영상이 올라오면서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20aa28948c4b2387df13cb5f0193e346eba2b66b487a452eb618a93e906f23a" dmcf-pid="BqguZDPKw8" dmcf-ptype="general">이 시대의 청년 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비관하는 이들에게 '괜찮아, 쫄지 마'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용기를 불어넣고 있다. 편집자는 과거 라이브 영상과 강의 내용을 모아서 콘텐츠를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dd942542e24a958fffbc2ac3e2b4ed42b24a03b51427835c45b479652b8a8b" dmcf-pid="bBa75wQ9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도서관 / 대도서관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ydaily/20251027193827162gqzk.jpg" data-org-width="640" dmcf-mid="pt1ox0Oc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ydaily/20251027193827162gq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도서관 / 대도서관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0084d96340c378e534c755a32ac26f6e4b396a1e0261872f26235d6cf8e96a" dmcf-pid="KbNz1rx2Ef" dmcf-ptype="general">영상 속 대도서관은 "요즘 젊은이들이 우리 때보다 훨씬 똑똑한데, 자존감은 우리 때보다 더 떨어져 있는 것 같다. 그럴수록 여러분이 똑똑하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가면 잘 될 수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cd9435e206fe751b0977acc545ce140deb62a8c5c07dcc557d46cee4b0dbfdd" dmcf-pid="9KjqtmMVsV" dmcf-ptype="general">또 다른 장면에선 "아무리 우울하더라도 한 발짝씩 앞으로 나가야 한다. 작은 걸음걸이라도 일어나 앞으로 걸어가는 게 인생이다. 그 전의 일은 싹 잊어야 한다. 멈춰 있으면 안 된다"고 '성취'라는 것을 찾아보라고 독려했다.</p> <p contents-hash="8094d6c71fada7fff5153d6a7d2034ee14f9116bac6518c4b487ec797a1e3e65" dmcf-pid="29ABFsRfr2" dmcf-ptype="general">"신용불량자일 때도 있었다"는 대도서관은 "인정하고 하나씩 차근차근 바꿔나갔다. 조금 못 나가도 괜찮다고 본다. 조급할 필요 없다. 인생에서 몇 년 정도 허송세월을해도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쓸모 있는 시간으로 변할 것이다. 성급해하지 말고 쫄지 말고 더 많은 경험을 해봤으면 좋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p> <p contents-hash="edbaf796c295a0615e1780418c8116a708d1ef7a6fd27d32aaf691693abd47f6" dmcf-pid="V2cb3Oe4w9"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팬들은 "지금이라도 '어서오세요' 하고 반겨주실 것 같다", "채널 삭제하지 말아 줘. 즐거웠던 추억은 영원히 남을 것 같다", "해주는 말 듣고 눈물이 흘렀다", "대도서관이란 사람을 몰랐는데, 우연히 이 영상을 봤는데 참 따뜻한 사람인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377e1d80ba04f785375cedf50884536c3f061f36c869324085c215588adec95" dmcf-pid="fI7mNVHlEK" dmcf-ptype="general">한편, 대도서관은 지난달 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전처인 유튜버 윰댕은 "부검 결과 최종적으로 뇌출혈이 원인임이 확인됐다"고 사인을 밝혔다. 채널은 앞으로도 팬들이 대도서관을 추억하며 좋은 기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유지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c5fa729af3e8239d0cef2a4651ed516bb0665837f4ca9441c609850cdb21c3" dmcf-pid="4CzsjfXS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故 대도서관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ydaily/20251027193828420jtzw.jpg" data-org-width="640" dmcf-mid="UZoUXE6b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ydaily/20251027193828420jt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故 대도서관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O.T. 토니안 "이재원 취한 거 못 봤다"…완전체 '짠한형' 출격 10-27 다음 '공갈협박' 구제역·주작감별사, 쯔양에 7500만원 배상해야..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