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이일화, 이시아에 푹 빠졌다 작성일 10-2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ATulnQ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bdc6515486bb1bfbd7ed39be2f18717441b768964ec2da06556fc156c723b0" dmcf-pid="0udrXE6b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daily/20251027202449394byvs.jpg" data-org-width="658" dmcf-mid="FUoCFsRf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daily/20251027202449394by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555f925d93c9d34e30711ff5a8f02b26309dc6150b58412e9a48058f973c29" dmcf-pid="p7JmZDPKy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일화, 이시아에게 깜빡 속았다.</p> <p contents-hash="8edc169d98e9e9b449ee639757d9cfff0d324472fcb0137faed9e632f6f68d99" dmcf-pid="Uzis5wQ9l2" dmcf-ptype="general">2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연출 손석진) 21회에서는 등장인물 차정원(이시아)을 주영채(이효나)로 오인하고 있는 한혜라(이일화) 회장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df5cb5f740baadce90bcd2eb2faa89ff063f63113546bd77d8895baed671a9b" dmcf-pid="uqnO1rx2W9" dmcf-ptype="general">앞서 영채는 자기 자리를 찾기 위해 한혜라를 찾아갔지만, 모두가 정원을 영채의 자리에 앉히는데 암묵적으로 동의하면서 영채 존재를 부인했다. 영채 오빠 주하늘(설정환)조차 혜라 앞에서 “저 사람은 차정원”이라고 거짓말을 했다.</p> <p contents-hash="13b7f6da50e24222457b7a9d90f82d36204623c92778e451a23dd7c6c4fadab4" dmcf-pid="7BLItmMVlK" dmcf-ptype="general">진짜 영채는 돌아갈 곳이 없었다. 혜라는 정원의 착해 보이는 얼굴에 속아서 “차정원은 지금 리플리 증후군 같다. 자기 상황이 안 좋으니까, 다른 것이 좋아 보여서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정원은 씁쓸하게 “어쩌다 그렇게 됐을까”라고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615f6b0d8f9243068361edb6c660990e7bbe66a873464730d59e2f40611213f2" dmcf-pid="zboCFsRfSb" dmcf-ptype="general">한혜라는 “우리 며느리 참 착하다. 차정원을 원망하기보다 안쓰러워하고 본인 탓으로 돌리는데, 그러지 않아도 된다”라며 진짜 정원을 위로했다.</p> <p contents-hash="cea524c09b2dee0570cff7a8adcf4332a06f7f3f3a0265c1bcea92bb44d9a666" dmcf-pid="qKgh3Oe4T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B9al0Id8y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4살 연하' 하준과 소개팅 후 또 만났다..."이시언 부부와 식사" ('한혜진') 10-27 다음 중국 "안세영 비겁해!" 비난하더니, G.O.A.T 끝내 인정했다! '배드민턴 월클' 칭호 달았다…"23세 전성기도 아닌데 中 선수들 비비지도 못해" 참패 인정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