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빈지노, 가상 '둘째 딸' 사진 공개했다…벌써 딸 바보 예약 ('집대성') 작성일 10-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tCeuhDZk">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5PFhd7lwH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8f1495fc59c6f50acec2e8d3bfc92a86e7a06d1d109656c05325961197569" dmcf-pid="1Q3lJzSr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집대성'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203147259dluv.jpg" data-org-width="1200" dmcf-mid="H7zYa2Gh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203147259dl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집대성'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934fccbe7b5eca38b8fc8c80365f0f7044d839f36f5e00b8380d00eeee9668" dmcf-pid="tx0Siqvmtj" dmcf-ptype="general">빈지노가 벌써 부터 '딸바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11cf1ca8cf317189f965a5aa37ce52ec6d76bcab030a0ea1adcaa24412395def" dmcf-pid="F5wdpCJ6XN" dmcf-ptype="general">빅뱅 대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에서는 '스투시 슈프림 아이앱 Let's go 빈지노♥미초바 2세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20a007b7b12ad0091e0562351be921d37e0d5f03375c43aff88082414c59099d" dmcf-pid="31rJUhiPGa"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가수 빈지노가 아들의 돌을 앞두고 육아의 기쁨과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둘째 계획에 대해서는 망설임을 보이면서도 가상으로 만들어 본 딸의 모습에 '딸바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690120240fe2a4c81b4ee859b44aca93fa3b04612b4923c45f04e84bec69528" dmcf-pid="0tmiulnQ5g" dmcf-ptype="general">아들의 첫돌을 앞둔 빈지노가 돌잔치 계획을 밝히자 대성은 "돌잔치 때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달라"며 "나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주면 좋겠다"며 적극적으로 축하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이에 빈지노는 장난스럽게 "모니터 스피커가 필요하다는데 그게 2천만 원 정도 한다"며 사심을 드러냈고 대성은 "그건 나중에 커서 형이 잘 되어야겠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4c717d040171bdf79615500488699c925bfc008e696d900b5c01954f3e1f4c" dmcf-pid="pFsn7SLx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집대성'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203148597tenf.jpg" data-org-width="1200" dmcf-mid="Xfx7Cizt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203148597te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집대성'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e251d2e4f2fe4b2e5e9780bcf697caea56d61aad6334cd90e5481be48a0dd9" dmcf-pid="U3OLzvoMGL" dmcf-ptype="general">빈지노는 육아가 힘들다 하면서도 아기를 키우는 보람에 대해 "아기 낳는 것 또한 너무 좋다"고 했다. 이어 "내가 커 오면서 '아기 있는 것이 안 좋고 너한테 손해가 될 것이다'라고 간과했던 시절을 산 것 같다"며 "근데 아기가 생기면 내가 잃은 것에 대한 억울함은 없더라 내가 바뀐다"며 아기가 주는 큰 기쁨을 설명했다. 이에 대성 역시 "나도 그래서 무조건 '결혼을 하자'파고 아기는 있어야 되는 주의"라며 40세 이전에 결혼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2fbaeceb07bef5d85f78b4bfbb879d031de05269a08ec0154bb55b8e62949eb" dmcf-pid="u0IoqTgRXn" dmcf-ptype="general">둘째 계획에 대한 질문에 빈지노는 "상상이 안 간다"며 "이미 아들이 이렇게 좋은데 '이 사랑을 어떻게 또 다른 사람한테 나눠주지?' 이 생각이 든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그러나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에게 물었을 때 "둘째를 갖는다면 이 과정을 또 할 수 있냐"고 하자 "또 할 수 있다"는 대답을 듣고 놀랐다고 밝혔다. 대성은 이에 "씻으러 갔냐"고 장난스러운 '19금 농담'을 건넸고 빈지노가 당황하며 "바로 밥 먹으러 갔다"고 해명하자 대성은 "식후경이냐"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bc209a3f088dca54fcf41270b38223395381f6a0d3e51689f16b72feec22796" dmcf-pid="7pCgByaeYi"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앱으로 만든 2세 가상 딸 사진을 공개하자 빈지노는 "근데 너무 예뻐서 안 된다"며 "세상에 못 내놓는다"며 딸 바보 면모를 예약했다.</p> <p contents-hash="457730e923b83dc828033aec7f216e132adf88d211815bfc7514c6db579a5232" dmcf-pid="zUhabWNdZJ"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글로벌 서비스 시작…'범죄 소탕→액션 연기' 사이다 예고 ('모범택시 3') 10-27 다음 3년 만에 부활→넷플릭스 TOP5 진입한 MBN 수목극…충격적인 결말 예고 "복선 폭발" ('퍼레')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