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벨, '아내 살해 농담' 그 후.. 비난에도 당당 "가정폭력 피해자들에 사과 안 해" 작성일 10-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o0c85T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d3679e03da0ce0e0f224e88e86e84a35a707cb146b469c5dcb21bb824c472c" dmcf-pid="8wgpk61y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203651591hdwv.jpg" data-org-width="1000" dmcf-mid="VVntNVHl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203651591hdw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36b5509a3281c8a0c6e9f5a04669405596fab8ee91c901865c27adeefb38ba" dmcf-pid="6M2hPFmj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203653072szly.jpg" data-org-width="1000" dmcf-mid="fzSxGc4q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203653072szl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74cea2e35da863941e7eb1bfa5b2272bff8bb81bc10a1e632821b0fe8763e4" dmcf-pid="PRVlQ3sAX1"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남편 댁스 셰퍼드와의 결혼 12주년을 자축하는 과정에서 부절적한 발언으로 구설에 오른 미국 배우 크리스틴 벨이 대중이 원하는 사과는 없다는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102921fb35cdd5a4c05a073d2e20c242935643d4785d2f957a4aae2ac0cbf628" dmcf-pid="QefSx0Oc15" dmcf-ptype="general">27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벨은 논란이 된 '아내 살해' 발언에 대한 사과를 거부 중이다.</p> <p contents-hash="2481896b86a6ca5e103d7a04a5247e226268670e1ac392f51c86e888a2eddaea" dmcf-pid="xd4vMpIkYZ" dmcf-ptype="general">소식통은 "그녀는 자신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지시받거나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하도록 괴롭힘 당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그녀가 사과를 하거나 게시물을 삭제하기를 바랐지만 그녀는 사과하지 않았고 게시물도 그대로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75a8bf4956506318ac31a1d81b959644ef0d39c7024862278df999bafbd1e2" dmcf-pid="yHhPWjV71X" dmcf-ptype="general">이어 "그녀는 사람들이 웃지 않는다면 그건 그들의 문제라 생각한다"면서 "그녀는 세상에 더 큰 문제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다시 기회가 생긴다고 해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e868816cf1649d618e7955b57302ac7d27232816c2480df9158c21fd09792c3" dmcf-pid="WXlQYAfzYH" dmcf-ptype="general">또 다른 소식통은 "그녀는 자신의 말이 농담이든 아니든 그로인해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걸 깨닫지 못한다. 그녀의 행동은 타인으로 하여금 불쾌한 감정을 불러일으킬 때가 있다"라며 벨의 평소 언행을 꼬집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da925890c1908fab910ebe769e6e370a69593c981c3204fe8e7139ccbb4b24e" dmcf-pid="YZSxGc4qGG" dmcf-ptype="general">앞서 벨은 지난 21일 셰퍼드와의 결혼 12주년을 기념하며 올린 게시물에 "한 때 내게 '난 절대 당신을 죽이지 않을 거야'라고 말했던 남자와 결혼 12주년을 맞았다. '많은 남자들이 어느 순간 아내를 죽인다. 당신을 죽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나는 절대 당신을 죽이지 않을 것'이라고 한 그 남자와 결혼 12주년을 축하한다"라고 적어 논란을 야기했다.</p> <p contents-hash="70b85de86376f6014e60f23df28bb3c39c41f5ba23958bb9d1d915bc6dff618b" dmcf-pid="G5vMHk8BGY" dmcf-ptype="general">10월은 가정폭력 인식의 달로 관련 단체와 피해자들의 항의가 이어진 가운데 벨은 인스타그램 댓글 기능을 차단하는 건 물론 지난 주 지미 팰런이 진행하는 '투나잇 쇼'에 출연해서도 해당 이슈에 대해 거론하는 것을 피하는 것으로 공분을 샀다.</p> <p contents-hash="8bc08fa89649d49a05157dbbbf676b834aa0313ae12fc252345b718154f3ee91" dmcf-pid="H1TRXE6bYW"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크리스틴 벨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생순 레전드'임오경 의원"문화예술 예산 13.9%↑VS 국민건강 위한 체육예산 0.3% 찔끔 증액,말이 되나"[2025 문체위 국감 현장] 10-27 다음 온앤오프 앨범 작업서 빠진 '황버지' 황현 "머지않아 설명할 시간 있을 것"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