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번' 이승철, 현실 조언 날렸다 "두 번은 해봐야" 쏘쿨 ('미우새') 작성일 10-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ivDQFY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a2fb976af3b224382f61001571583ebf7e443318aca4f6517556f3c4f2bc85" dmcf-pid="WknTwx3G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poctan/20251027204851918pkxr.jpg" data-org-width="528" dmcf-mid="xzSbtmMV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poctan/20251027204851918pkx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bf6843b96d4ba55da84a525de9335ea153b1bf68db2e8d8d3a88b003f4dd57" dmcf-pid="YSw3yN2uT0" dmcf-ptype="general">이승철 “결혼은 한두 번 해봐야”…경험에서 나온 솔직 멘트</p> <p contents-hash="83298def950711530eeafad1f071d450aedba0f4b1b4429d3bb148bf70c2dfd7" dmcf-pid="Gvr0WjV7y3"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미우새'에서 이승철이 화끈한 토크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p> <p contents-hash="7e757f7d7a62d6d6ec2e18963efcefc4cf77c197f3b877b4671ac69e14c374e7" dmcf-pid="HTmpYAfzvF"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가수 이승철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 신동엽은 “윤민수가 정말 예뻐하는 형님”이라고 소개했고, 이승철은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분위기를 달궜다.</p> <p contents-hash="b920d1e2e373b0f7ce930783dda4e440c170fb952926bef7f09a39be00c69757" dmcf-pid="XysUGc4qSt" dmcf-ptype="general">그는 “결혼은 한두 번은 해봐야 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러고 나면 정말 나와 맞는 임자를 만나게 된다”며 본인의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c8cc66d5b2e475eeb7d93f31ee49d7f2f323790a78d4a9a56d5fc44fb2497f63" dmcf-pid="ZWOuHk8BW1" dmcf-ptype="general">실제 이승철은 1995년 배우 강문영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7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현재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런 그가 이날 “첫째는 재혼으로 얻은 딸이다. 처음 만났을 땐 중3이라 사춘기였다. 마음의 벽이 있었지만 살다 보니 나와 통하는 게 많더라”며 “지금은 오히려 엄마보다 나에게 먼저 고민을 털어놓는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93685a461ebbb7aec44eefb3add5e08d00308b0248732656585fa20a5ae1df3" dmcf-pid="5YI7XE6by5"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큰딸이 34세에 결혼 소식을 전하며 “축가는 잔나비, 피로연 2부는 내가 밴드 불러서 콘서트처럼 준비했다”고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69be382cc8d75c397d6d19acd0f6384ed63680f0eff78e8540901a9bf780c23" dmcf-pid="1GCzZDPKyZ" dmcf-ptype="general">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경험담이라 더 웃기고 더 와닿는다” “솔직해서 좋다. 멋지게 잘 살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다”<br>“딸 자랑에 행복이 가득하네” 라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아픔극복 후,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이 묻어난 이승철이다. </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tHhq5wQ9vX"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16aa20c715f8cd44b53cb3292108bf5458b0b8dbcb1ddc0c80d490d2c815b6c3" dmcf-pid="FysUGc4qvH"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확 바뀐 '감성돌' 템페스트 "무너진 적 없어, 모든 과정이 성장" [종합] 10-27 다음 부활한 '대학가요제'서 관객들 마주한 마왕 신해철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