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사연자 “전 남친, 결혼까지 꿈꿨는데 남녀 구분 없이 바람피워”(물어보살)[핫피플] 작성일 10-2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4XYAfz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d0f9248272adfef901462d0ed1ce488dab4ae696f5ecc31e94765c6f749dad" dmcf-pid="H38ZGc4q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poctan/20251027210746673hwsa.jpg" data-org-width="530" dmcf-mid="YqdU3Oe4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poctan/20251027210746673hw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X065Hk8By5"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49965a60bc74af4c4fb6c5350418260b6ee8a60bfe441e7cda6c9c18c7067cc1" dmcf-pid="ZpP1XE6bTZ"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이 전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는 트랜스젠더 사연자에게 안타까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1c60e818dd00e67ffee04a634fbb6a6d8686f8841ed120aee97c4b77cfd065d" dmcf-pid="5UQtZDPKyX"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트랜스젠더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623950e7d7999f6e313fb6fabb31daa59b72fecb891f38aedf0f352fcb8ae7d9" dmcf-pid="11VGyN2uTH"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성인이 되어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연자는 “지인의 친구였는데 소개해 달라고 했다. 그 친구는 양성애자였다. 사귀는 동안 잘해줬다. 제가 잠결에 마카롱이 먹고 싶다 얘기했는데 새벽 2시에 그걸 구해온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b431aa0cff6635ce49d9df39b7511f2e336e2454e440edcbfae1d0d3dc0d1d" dmcf-pid="ttfHWjV7SG" dmcf-ptype="general">이어 “나를 위해 이렇게까지 해주는 사람이 있나 싶었다. 저는 일을 하고 있었다. 데이트 비용을 대부분 제가 냈다. 이런 사람을 다시는 못 만날 것 같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fa757a8ce38606783067f5829f8a4ea0ddd162a2d024b37b29bb07465a0bd0" dmcf-pid="FF4XYAfzlY"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남자친구가 나쁜 게 있었다. 바람을 많이 피웠다. 잠자리가 잘 안 맞아서 바람을 피웠다고 하더라. 3년 반쯤 만났을 때 서로 울면서 ‘한 번 깨진 도자기는 붙여도 깨진다. 우리는 여기까지인 것 같다’ 하면서 끝냈다”라며 결국 이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c0893d15e31ceacd2848f5160713f0d368a5317c82327fb0a63d73d78488b9" dmcf-pid="338ZGc4qTW"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전 남친과 결혼하고 싶어서 젠더가 되고 싶었다. 작년 겨울에 연락을 했다. 다시 만나고 싶다고. ‘내가 성적 취향이 달라져서 못 만날 것 같다’ 하더라.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바뀌었더라. 다른 남자와 네 번 정도 연애를 했다. 자꾸만 비교가 되더라. 자꾸 의심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5189f719d63f68a76b83b6ece149a34a3b6cd39a5e59f7cc69c49094b3248f" dmcf-pid="0065Hk8BWy"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서장훈은 “뭐가 그리운지 모르겠다. 다른 여자하고도 바람피우고 다른 남자랑도 피웠다. 뭘 그리워하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ppP1XE6bhT"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ae4c89bc1682216e9bdbfa2a9543514cd252678aa0d6a8b92d71ab9bc6cba58f" dmcf-pid="UUQtZDPKTv"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팸 문자라더니 유흥업소 중독된 남편…서장훈 "빨리 이혼해라" (물어보살) 10-27 다음 수술 중 음악 들려주면 환자 회복 속도 빨라진다 [달콤한 사이언스]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