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납치된 민성욱, 억울함 호소하며 한석규 도발 [TV캡처] 작성일 10-2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49Hk8B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83a000dbc3b8f641230f9535e56ed5b79e9803b4f3298231305306cfe402a" dmcf-pid="0e82XE6b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신사장 프로젝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rtstoday/20251027212751523ywzs.jpg" data-org-width="600" dmcf-mid="FwmEQ3sA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rtstoday/20251027212751523yw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신사장 프로젝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47fb70933fa9c7576e199d41376957625c226d70ef99dde7fdc08452e55642" dmcf-pid="pd6VZDPKC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가 아들 죽음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나섰다.</p> <p contents-hash="ba6af98279c1ef61db699ec5637089116d269e2b38abcb601eb0429f1bff3046" dmcf-pid="UJPf5wQ9Tm"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tvN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신사장(한석규)이 윤동희(민성욱)의 배후에 이허준(박혁권)이 있음을 확신했다.</p> <p contents-hash="1e554a4b23aab0f786214b793c9165fcdf66a45298f40248cee7aa41ff8bc7b8" dmcf-pid="uiQ41rx2vr" dmcf-ptype="general">자신의 집에 침입해 가스 누출 사고사로 한석규를 제거하려 했던 윤동희는 도리어 신사장에게 뒤통수를 가격 당해 그대로 납치됐다. </p> <p contents-hash="aa32c08e3feab628308f3886e8e5f3bab2017aa9cb1628e3530522bedf4890db" dmcf-pid="7nx8tmMVWw" dmcf-ptype="general">포팍된 상태에서 눈을 뜬 윤동희는 "나한테 대체 왜 이러냐고!"라며 영문을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신사장은 대답 없이 윤동희에게 죽임 당한 아들의 사진을 보여줬다. 윤동희는 "나 정말 몰라. 나 기억이 안 나, 진짜"라며 "기억도 안 나는 일로 15년 동안이나 갇혀있었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2032ab6c859695dc7951156852db280e69e91258e42bdfbfd28cb16d076f3ce6" dmcf-pid="zLM6FsRfCD" dmcf-ptype="general">신사장은 "난 매일 기억하고 있는데! 기억해 이 자식아. 하나도 빠짐없이 다 기억해!"라며 망치로 윤동희의 다리를 내리쳤다. 윤동희는 고통스러워하면서도 "그런다고 네 애새X가 살아나겠냐?"라며 도발했다.</p> <p contents-hash="304b418a5303e71586fbe596abcaa98d820544e54971fd401209dc5550a71590" dmcf-pid="qu1HEPtWyE" dmcf-ptype="general">그러자 신사장은 아들이 당했던 것처럼 나이프를 들어 윤동희를 찌르려 했다. 그 순간 윤동희의 휴대폰으로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윤동희는 애타게 "선생님"을 외치며 전화를 받으려 했고, 핸드폰에 뜬 '선생님'은 '잘 처리했어?'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신사장은 윤동희인 척 '잘 처리했습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139a8588fa3372cef3cfc766458e0a160556ae9b6f93374ddb402221aabd309" dmcf-pid="B7tXDQFYTk" dmcf-ptype="general">신사장은 "이 모든 짓을 벌인 게 이허준이야?"라고 물으며 두 사람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었다. 윤동희는 희미하게 돌아오는 기억 속 "점심 먹고 물 한 잔 마신 게 다야"라고 말했다. 신사장은 윤동희의 침묵의 답변으로 이허준이 배후에 있음을 짐작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bzFZwx3GT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니안, 30년 만에 ‘잡채밥 사건’ 사과 “자제를 못했어요” 10-27 다음 "우리 부모님도 AI 쓴다"…50~70대 AI 사용률 70% 육박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