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문희준·토니안 “숙소에 사생팬 들어와…씻는데 비누 건네” (‘짠한형’) 작성일 10-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0eTa9U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f7407001d08fb309760c2145974c7c434b9bb3a8675e0afca6bffef75e8bca" dmcf-pid="t8pdyN2u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212104745vfqn.jpg" data-org-width="700" dmcf-mid="5qTKEPtW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212104745vf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a6676fcb1d06a7959cf41743426bd66e2b17d1d4f3de0554236c3f9c0dd8f6" dmcf-pid="F6UJWjV7Yd" dmcf-ptype="general"> 그룹 H.O.T. 문희준, 토니안이 사생팬과 관련된 일화를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5ef838c485da21ef4aec19bb9490e5d2829424fc18aa9d9ad9bfec2def6da836" dmcf-pid="3PuiYAfz1e"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H.O.T.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9ce1bf6d3c8d75c9f24a5ca7c236265d2633c408616c0444487ad476bab8cfe" dmcf-pid="0Q7nGc4qZR" dmcf-ptype="general">이날 토니안은 “나랑 장우혁이랑 방배동에서 숙소 생활을 했다. 그런데 멤버들이 아침에 잠깐 들러서 씻을 때가 있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6809ea4a3ab699b97502bf9d6ff661f2d53cdf9f9f20e5fde35159b3b34b841b" dmcf-pid="pxzLHk8B5M" dmcf-ptype="general">이어 “어느 날 문희준이 씻어야 한다면서 왔다. 나는 잠깐 회사에 들릴 일이 있어서 나갔다. 문희준이 비누가 없어서 ‘토니야 비누 좀 줘라’라고 했는데 누가 비누를 줬다. 팬이 들어와서 비누를 줬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de16c30a01bd9473b969c1a628b7f8e3435688de37cdb93fe26f76ec1ad0a9b" dmcf-pid="UMqoXE6bGx" dmcf-ptype="general">문희준은 “토니안이 문을 안 잠그고 간 것 같다. 그냥 나가면 덜 닫힐 때가 있지 않냐. 뭔가 따고 들어올 수는 없었을 거고 안 닫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오래전 이야기라서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기억이 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65b33ec07b25c0d48422a382ce09b73c78b6b44a1997e2f2e8784429d1ff2a8" dmcf-pid="uUy9DQFY5Q" dmcf-ptype="general">토니안은 “숙소에 무서운 일이 몇 번 있었다. 숙소에서는 속옷만 입고 돌아다니지 않냐. 그런데 어느 날 뭔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7uW2wx3G5P"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4살 연하' 하준과 핑크빛 기류? "이시언 부부와 같이 밥 먹어" 10-27 다음 영화 위해 7개월간 '휠체어' 탔다...박호산, '달팽이 농구단' 감독 맡아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