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호,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남자 포환던지기 銀 작성일 10-27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200m에선 김선우 동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7/NISI20251027_0001976665_web_20251027215524_2025102722092312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육상 최지호.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최지호(꽃내중)가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남자 포환던지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최지호는 지난 25일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포환던지기에서 17m13을 던지고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1위는 18m36을 던진 중국의 장하오정이 기록했다.<br><br>최지호는 27일 대한육상연맹을 통해 "아시아 청소년대회에 대표로 출전하게 된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자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했는데, 메달까지 획득하게 돼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br><br>이어 "고등부에 진학한 이후에도 이번 대회처럼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7/NISI20251027_0001976666_web_20251027215728_2025102722092313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육상 김선우.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남자 200m 결선에선 김선우(충주중)가 21초93으로 결승전을 통과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김선우는 지난 백제왕도 익산 2005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남자 중등부 21초60을 기록하며 역대 2위(역대 1위는 21초57)를 기록한 바 있다.<br><br>1위는 21초76의 왕카이 피 더든(필리핀), 2위는 21초90을 기록한 추 차오펑(대만)이 각각 차지했다.<br><br>김선우는 이날 "첫 국제대회라 많이 긴장됐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덕분에 메달을 획득할 수 있어 정말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해 다시 한 번 이런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사장 프로젝트' 인질극 벌인 한석규, 子 죽음의 배후 박혁권 잡았다 [종합] 10-27 다음 '박동원·문보경 2점포' LG, 한화 대파하고 한국시리즈 2연승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