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가족, '후견인 제도' 재개 주장 "돈 뜯으려는 거 아냐" [할리웃통신] 작성일 10-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tHSob0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8f10ce0ac4a0d4963cbda2038cb7a2449ff41228aefadfbfb72ef86d24797" dmcf-pid="5QTCDQFY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221140219rzvj.jpg" data-org-width="1000" dmcf-mid="Xg2q3Oe4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221140219rzv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bb488253cafb251bfec79c8c0c5d1571cfaa1cd21825f9a758cf41560781ea" dmcf-pid="1xyhwx3GYu"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난폭 운전으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그의 가족들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4f45d26d64d0b26f72dcaed31dbd7b84a443236b3575b06ea38810c5b2fc9b6e" dmcf-pid="tMWlrM0HHU" dmcf-ptype="general">27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스피어스의 가족들은 스피어스가 '통제력'을 잃었다는 판단 하에 그를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 중이다.</p> <p contents-hash="70349a7a57300fc2c6f79e82523ef607e160203fb4fee6269d05087f5b5c7c94" dmcf-pid="FRYSmRpXtp" dmcf-ptype="general">소식통은 "스피어스가 친구와 외출 후 귀가하던 중 운전대를 잡고 위험하게 방향을 바꾸는 영상이 공개되고 가족들은 그가 통제력을 잃고 있다며 공포에 질려 있다. 모두 그녀에게 최선을 바랐는데 그녀는 지금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c8675a1099f10cb5381c72b4aa5e9a560a3d6ad32c49eba37589fcaaa5d416f" dmcf-pid="3eGvseUZH0" dmcf-ptype="general">일부 관계자들은 스피어스가 다시 '보호관찰'을 받아야 한다며 "스피어스의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딸을 보호하기 위해 나섰을 때 그는 공적 원수 1호가 됐다. 사람들은 제이미가 그녀의 돈을 뜯어내려 했다고 말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지금 상황에서 누가 그녀를 도우려고 할지 의문"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322c72d4ffe400f04b4e4b038dd8f534450090ca3b22a295fd531b02312a443" dmcf-pid="0dHTOdu5Z3" dmcf-ptype="general">앞서 페이지식스는 지난 22일 스피어스가 캘리포니아 주 사우전드오크스에 있는 유명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치고 귀가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스피어스는 운전대를 잡은 모습으로 그를 태운 BMW 차량은 삐걱거리는 소리를 내며 불규칙하게 유턴을 반복하는 건 물론 도로 중앙 분리대를 넘는 것으로 우려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76fd9cf2b67109ec6ef05104ff9a661f57220cb1910806e101b11ce98e9e365" dmcf-pid="pJXyIJ71XF"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스피어스는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의 연이은 폭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피어스와 이혼 후 두 아들의 양육을 맡았던 페더라인은 'You Thought You Knew'라는 제목의 회고록을 발간하고 "브리트니가 모유수유를 하며 코카인을 했다" "브리트니가 잠자는 아들들 방문 앞에 흉기를 들고 있었다" 등의 주장을 펼쳤다.</p> <p contents-hash="f7c8ef268f92fdd04854f2ed6e25a737e32420041c612e0eed692f9fae669216" dmcf-pid="UiZWCiztZ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스피어스는 "전 남편의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에 지친다. 나는 순수한 마음으로 무조건적인 사랑을 줬을 뿐인데 항상 위협받거나 나쁜 사람인 것처럼 조종을 당한다"라며 심경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61c97dece4f9add054f2ab246352bb54f623fb553333597e35c32826d6bf58a" dmcf-pid="un5YhnqFZ1"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희, 손예진 앞 '외모 굴욕'?..父 "내 딸, 연예인 얼굴 아냐" 돌직구 10-27 다음 한혜진 "연하남과 연애 경험, 생각보다 많아" 고백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