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아들 사망에 제대로 흑화했다…망치로 잔혹한 복수 ('신사장') 작성일 10-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VB0Id8ZC">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YQfbpCJ65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b560ed7bbf38634d7028ed28fa8d6f71a2403e0b8f175f91d0932001bd8406" dmcf-pid="Gx4KUhiP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신사장 프로젝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221049829mypl.jpg" data-org-width="1200" dmcf-mid="3TFnoKWI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221049829my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신사장 프로젝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57f4ef829c0d15f1dacd2c4b55e6ce5eadd9590c5b682d32e03c9bee936e57" dmcf-pid="HM89ulnQZs" dmcf-ptype="general"><br>한석규가 아들의 사망과 관련된 진실을 알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e4de41b692f7b0feb71823d9ce3cd52a34b9eaeff15fe31272a38f3af469f8cd" dmcf-pid="XR627SLxHm" dmcf-ptype="general">27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신사장 프로젝트'(연출 신경수/극본 반기리)11회에서는 진실을 알게 돼 분노한 신사장(한석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c2f576d72bd264450a06dd344f213febed401705cd959eab5e6d8245a9e26e3" dmcf-pid="ZePVzvoMX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신사장이 아들을 죽인 원흉인 윤동희(민성욱 분)를 직접 응징하고 사건의 배후에 이허준(박혁권 분)이 있음을 확신하며 복수를 본격화했다.</p> <p contents-hash="b42384ea7f320be82c235ef9cf4221862153cc77d9c75a4e1d4582ecb5df408f" dmcf-pid="5fbu1rx2Gw" dmcf-ptype="general">스스로를 미끼로 삼아 윤동희와 정면으로 맞선 신사장은 자신의 집에 침입해 가스 누출 사고사를 위장하려 했던 윤동희를 스패너로 제압하고 납치하는 데 성공했다. 신사장은 검은 작업복 차림으로 완전히 흑화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e536f7219f0897d0b3a7fed3674927ab9f8f8cc0c6bfc2dee40236b1c70e227" dmcf-pid="14K7tmMVYD" dmcf-ptype="general">납치된 상태로 눈을 뜬 윤동희에게 신사장은 아들의 사진을 내밀며 복수심을 드러냈다. 윤동희는 "내가 미안하고 내가 사과하겠다"며 "내가 당신 아들 죽인 거 정식으로 사과할겠다"고 울부짖었다. 하지만 신사장은 망치로 윤동희의 다리를 내리치며 "난 매일 기억하고 있는데 기억해 이 자식아 하나도 빠짐없이 다 기억해"라고 분노를 폭발시켰다. 윤동희가 "그런다고 네 애새끼가 살아나겠냐"고 도발하자 신사장은 아들이 당했던 것처럼 나이프를 들어 위협하는 등 잔혹한 응징을 이어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027a24186d4b7eb730d51d1618e54292b15d6ef4bf9bc3a9a7d4193a7c1851" dmcf-pid="t89zFsRf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신사장 프로젝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221051082grns.jpg" data-org-width="1200" dmcf-mid="pdkpulnQ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221051082gr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신사장 프로젝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ec2c18e148153e904f5a1cb9ba8f48fc1429979169ef6269c14f64ded1724b" dmcf-pid="F62q3Oe4tk" dmcf-ptype="general"><br>결정적인 순간 윤동희의 휴대전화로 '선생님'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신사장은 윤동희인 척 '잘 처리했습니다'라는 문자를 보냈고 곧이어 '고생했다'며 '잘 가라'는 답장을 확인하며 사건의 배후에 이허준이 있음을 직감했다.</p> <p contents-hash="d840ff38594631e57e02508a8f1d2b5ba33e2553996d72b4dcac7375f94e154d" dmcf-pid="3PVB0Id8tc" dmcf-ptype="general">신사장은 윤동희를 압박하며 "이 모든 것을 벌인 게 이허준이냐 이허준이 처리하라 그랬냐"며 추궁했다. 윤동희가 "나 정말 기억 안 나"라고 부인했지만 신사장은 윤동희의 침묵과 통화 내용을 바탕으로 이허준이 배후임을 확신했다.</p> <p contents-hash="bd02e848f0b0ddbf60a9615c0007a9de5accae89271faaa2dbfd1e95bb652f2a" dmcf-pid="0QfbpCJ6ZA" dmcf-ptype="general">이후 신사장은 이허준을 찾아가 아들의 죽음에 대해 추궁했다. 신사장이 "너 우리 애 왜 죽였냐"고 묻자 이허준은 "그런 적 없다"라며 부인했다. 이허준은 "그날 윤동희한테 약 처방 하긴 했다"며 "약을 제대로 쓰긴 썼는데 이렇게 날뛴 거고 완전히 사고"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들의 죽음을 "쟤도 그런 사고를 당했을 뿐"이라고 태연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558532fa25ecfdfc5c1223cfbca7c36820f37cac60594bea007ae6f34c2a43cf" dmcf-pid="px4KUhiPHj" dmcf-ptype="general">이허준의 뻔뻔한 태도에 신사장은 격분하며 이허준 얼굴을 마구 때렸다. 신사장은 "고작 안타까운 일이라니 나는 세상이 무너졌는데"라며 울분을 토해내 두 사람의 갈등이 극으로 치닫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3b88cfea73ad33d260f1c422e93a9a41ab3c3aeff26a4e5a5f4b71f565bd557" dmcf-pid="UM89ulnQYN"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솔직 고백 "연하와 연애有..생각보다 많아" [누난내게여자야] 10-27 다음 고준희, 손예진 앞 '외모 굴욕'?..父 "내 딸, 연예인 얼굴 아냐" 돌직구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