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내가 생각하는 좋은 남자? 헷갈리게 하지 않는 사람" [RE:뷰] 작성일 10-27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uyulnQ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3e3779ba4fd6fe196621afe7225ea3aba61d76e489da38ec24456036f24dae" dmcf-pid="4i7W7SLx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223450696sxwi.jpg" data-org-width="1000" dmcf-mid="zLCVLbyO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223450696sxw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ccff7c343ea84a702b21f94af2a9b8bdc8c2a7abf689060db0f231b015adb7" dmcf-pid="8nzYzvoM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223452269xkzz.jpg" data-org-width="1000" dmcf-mid="2aCVLbyO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223452269xkz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3f5cebd83153cdfa5840ed10fb7b3b1d23b360691792b6ac9730996e808c69" dmcf-pid="6LqGqTgR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223453829trhp.jpg" data-org-width="1000" dmcf-mid="VGCgCizt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223453829trh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28b4d582a9c63dfb1e68315227f5ec63de37903071225de20866a144d8f38d" dmcf-pid="PoBHByaet6"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체조 요정’ 손연재가 찐친들과 연애토크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69b04dda76c588ad1661f217da9ede9baa9b82852830aff7cbd942dd01a8a62" dmcf-pid="QgbXbWNdY8" dmcf-ptype="general">27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에선 ‘어떤 남자가 좋은 남자예요? 바람의 기준? 손연재의 찐친 유부들과 매운맛 연애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ae50920288fbc6f61b33997fdb4b530784e5938e70e1e9e16541a25dcd9832d9" dmcf-pid="xaKZKYjJY4"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손연재가 찐친들과 만나 연애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육체적 바람 VS 정신적 바람”이라는 질문에 손연재는 “나는 오히려 정신적으로 누군가를 너무 사랑한다면 보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육제적 바람을 더 용서를 못할 것 같다. 왜 제어를 못 하냐는 거다. 충분히 멈출 수 있는 기회가 많고 갑자기 일어나는 일이 아니지 않나. 그거를 제어를 못했다는 사실이 싫다. 차라리 ‘누군가를 너무 사랑하게 됐다’ 그러면 가서 나중에 뭘 하든 상관없지만 실수로 일어났다는 것은 이해 불가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c6670d7ee69c8aa49f9a4f7962616c401527a5576e0436910ea768747c64216" dmcf-pid="y9WEWjV7tf" dmcf-ptype="general">반면 찐친 중 한 명은 “둘 다 너무 싫지만 정신적인 바람 쪽이 배신감이 더 클 것 같다”라는 의견을 드러내기도. </p> <p contents-hash="57f812a28c54dcdd6fd8f17cb017f1a65d9ef10c4d300c1f45d5cd4c3dc199b4" dmcf-pid="W2YDYAfztV" dmcf-ptype="general">또한 “(결혼할)좋은 남자 만나는 법”에 대한 화제가 나오자 손연재는 “예전에는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돌아다녀서 자만추가 가능했는데 요즘에는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찾아다니지 않아서 결국에는 나를 잘 아는 지인이 ‘너랑 진짜 잘 맞을 것 같다’라고 권해주는 사람은 무조건 가서 만나야 한다. 외모가 조금 마음에 안 들더라도 가서 만나보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cb47e1786f10941e958cf5762302725b8b7048873c77ab161c9fefe55dcdaa7" dmcf-pid="YVGwGc4q52" dmcf-ptype="general">“일단 많이 만나보는 게 좋다”라는 말에 손연재는 “나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많이 만난다는 게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면 진짜 좋겠지만 나쁜 사람도 만나는 게 살면서 필요한 경험이었을지는 모르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나쁜 남자를 만나보는 것도 다음에 실수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경험이라고 생각한다는 의견도 나왔다.</p> <p contents-hash="0fe9d7e2c9d439252472bdf7581e58764aff8b87e7a72da99b92b84f820c7cf1" dmcf-pid="GfHrHk8BY9" dmcf-ptype="general">또한 손연재는 “제가 생각하기에 연애하기 좋은 남자든 결혼하기 좋은 남자든 일단 첫 번째가 헷갈리게 하지 않는 사람이다. 상대가 나를 좋아하거나 싫어하는지에 대해 이런 것들을 헷갈리게 하는 사람은 그냥 냉정하게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00421717e194bab1775fdc23e10adc11b62c4d97e63cb565b241d4a7dbab2b7" dmcf-pid="H4XmXE6bHK"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손연재 채널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국진 "스마트폰으로 바꾼 지 보름"…30년 2G폰 사용 10-27 다음 김태원, AI 활용해 '외국인 사위'와 소통 성공…"눈물 난다" (조선의 사랑꾼)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