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의 오케이, 뉴진스 새 둥지냐 빈 껍데기냐…그것이 문제로다 [TEN스타필드] 작성일 10-2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CkpCJ6Yq"> <div contents-hash="dd1ac4dc720008570609a57c892c674fd9e209f8009e80e94892b24ba7baf600" dmcf-pid="YzvrzvoMHz" dmcf-ptype="general"> [텐아시아=최지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ba0848eb43b9ea9c1b809e70b5e3249faf82e67c46b1fb7ee597cfcbe0000a" dmcf-pid="GqTmqTgR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231449004pcco.jpg" data-org-width="1200" dmcf-mid="KyhEUhiP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231449004pcc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0a5a2ef822ded872671b78760842ed01787b367555045a729ee72ee87bad64" dmcf-pid="HBysByae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231450320bkva.jpg" data-org-width="600" dmcf-mid="xT4zA4Zv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231450320bk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0942760f649033f53a8eae643442a132920af0175ce1bda461117d937bceaf" dmcf-pid="XbWObWNd1U" dmcf-ptype="general"> <strong>≪최지예의 에필로그≫<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곳곳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객관적이고 예리하게 짚어냅니다. 당신이 놓쳤던 '한 끗'을 기자의 시각으로 정밀하게 분석합니다.</strong>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9a861f62cd77e9352ab430b258c1b28fd8beefc8f246ad8a97d146429c7dd6fb" dmcf-pid="ZKYIKYjJYp" dmcf-ptype="line"> <div contents-hash="5eab47c7e4ffcb2878e6deeb41abbeaf0db78d88837f73d96b9f5c306bc68a3a" dmcf-pid="59GC9GAi50" dmcf-ptype="general"> <br>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연예기획사 오케이(ooak)를 설립한 가운데, 이에 대한 업계 안팎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a98d9d0df19fd1bcaefcca024c33377459c999c4d6a48a60c2d8ea47732f1a0e" dmcf-pid="12Hh2HcnZ3"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NewJeans)는 오는 30일,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와 진행 중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를 받는다. 이번 판결 결과에 따라 민희진의 새 회사 오케이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가 결정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f47cc492ead946a5022d82bd4bcd02384793bc86eb523632d1e774868426c83" dmcf-pid="td75d7lwtF" dmcf-ptype="general">법원이 뉴진스의 손을 들어줄 경우, 즉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가 정당하다고 판단하면, 뉴진스는 법적으로 독립이 가능해진다.</p> <p contents-hash="31d089006e3fff597bc94744b509b5316079447c21fe9c98e552cabd88642899" dmcf-pid="FJz1JzSr1t" dmcf-ptype="general">이 경우 민희진 전 대표의 새 회사 오케이가 뉴진스 활동 재개의 실질적 기반이 될 가능성이 높다. 업계에서는 민 전 대표가 1심 선고를 앞두고 법인을 설립한 게 "결과에 따른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사전 포석"이라고 분석한다. 뉴진스가 승소할 경우, 1년이 넘는 공백기를 메우기 위해 새 음원 제작, 콘텐츠 기획, 브랜드 리뉴얼 등 다양한 활동을 신속하게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89272e6502f3dd49e95283e003c74c3c455c96f6d358ba091d3f3728c7ca664c" dmcf-pid="3iqtiqvmH1" dmcf-ptype="general">변수도 있다. 민희진과 하이브 간 진행 중인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과 경업금지 조항 해석 문제가 남아 있다. 법적으로 경업금지 효력이 인정될 경우, 승소한 뉴진스가 오케이로 이적하더라도 하이브 측이 추가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p> <p contents-hash="883885acd5d227503e458365b923b17e79d25f2e4a5753f62815d4f030f3fa99" dmcf-pid="0nBFnBTsX5" dmcf-ptype="general">반대로 법원이 뉴진스와 어도어 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할 경우, 뉴진스는 2029년 7월까지로 예정된 계약 기간을 지켜야 한다. 1년 이상 활동이 중단된 만큼, 어도어 측이 계약 기간 연장을 요구할 가능성도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59a7e5a4ca59f9247ee0ea897b872f0290f9349fc0bf3f58f65147c76fbe06" dmcf-pid="pLb3LbyO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231451619iqti.jpg" data-org-width="1200" dmcf-mid="yksjFsRf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10asia/20251027231451619iq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2f8cb792db50ecbc858b72f21116b4c5c650c18b8fbe33c0b30fba19d15ad5" dmcf-pid="UoK0oKWI1X" dmcf-ptype="general">이 경우 뉴진스의 오케이 이적 가능성은 사실상 차단된다. 무리하게 이적을 시도할 경우 계약 위반 및 제3자 채권 침해로 간주돼, 수백억 원대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기 때문이다. 법조계는 뉴진스의 상업적 가치와 잔여 계약기간을 고려할 때 위약금 규모가 천문학적 수준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88acedb61125f6072e54e5d1646450df14a3406502bd5475af17260bc6023e6e" dmcf-pid="ug9pg9YCGH" dmcf-ptype="general">민희진이 새 회사를 설립했더라도, 최소 향후 5년 이상 뉴진스와의 직접적 연계 활동은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민희진이 뉴진스 승소 가능성에 베팅한 셈이지만, 패소 시 오케이는 현실적으로 빈껍데기 법인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b28a455274c26ae6534ffd7d5fcd51e8fa333f8fc6ce607de6962f188dd4ad3c" dmcf-pid="7a2Ua2GhXG" dmcf-ptype="general">경업금지 조항과 하이브와의 분쟁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만큼, 하이브가 오케이 설립 자체를 문제 삼을 가능성도 있다. 민 전 대표는 "주주 간 계약을 적법하게 해지했으므로 경업금지 의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법원 판단에 따라 이 문제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다.</p> <p contents-hash="86e0596fb989bb9b74c2ebb78b1a0404d25e920be763a9aaa42854427203d066" dmcf-pid="zNVuNVHlGY"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예정된 1심 판결 결과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뉴진스가 승소할 경우, 민희진 전 대표의 오케이로 이적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반대로 패소한다면 뉴진스는 법적으로 어도어 소속이 유지되고, 민희진의 오케이는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할 가능성이 크다.</p> <p contents-hash="60f445354c68d2c066df5e77aced386ac67786c66751617df361ef70cb3c9fba" dmcf-pid="qnBFnBTsZW" dmcf-ptype="general">이번 소송 결과는 뉴진스의 소속 문제를 넘어, K팝 시장에서 법적·산업적 구도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라 업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4506b1987b441106801443c97de29d8cc32b66c8a6ce601583cb42862a32427" dmcf-pid="BLb3LbyOHy" dmcf-ptype="general">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정수, 결혼 전 ♥원진서와 벌써 합가 “같이 살만 한지 아닌지 연습” 망언까지(조선의 사랑꾼) 10-27 다음 김태원, 흑인 사위 데빈 자녀 계획에 흐뭇 “40살에 아들, 딸 하나씩” (사랑꾼) 10-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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