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외국인 사위' 데빈에 자녀 계획 물었다…"마흔 쯤에 두 명" (조선의 사랑꾼)[종합] 작성일 10-2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lQ5wQ9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ece336e1bab4625407aa991e2cf1ba46fc5be3561803f519bd982edbadc40f" dmcf-pid="tL6yLbyO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원.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230748090fyfg.jpg" data-org-width="550" dmcf-mid="XjlPZDPK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230748090fy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원.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61b2dc79acad1d78d05c50da6d48205a12d88e32844d22f61453869a0882e5" dmcf-pid="FoPWoKWIX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김태원이 외국인 사위 데빈에게 자녀 계획을 물었다. </p> <p contents-hash="bcdfd1df7be2891cc8a7b6015a58741e51e97720a174e83cef6904c85d5b13d9" dmcf-pid="3gQYg9YCYj"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김태원이 외국인 사위 데빈과 단둘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데빈은 인공 지능 통역 어플을 준비해 김태원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fda310a78ea8ec5a4e8e207a267aaf02bbd627e59af93a18419457c5fc4121a3" dmcf-pid="0axGa2GhHN" dmcf-ptype="general">김태원은 "딸과 첫 만남에 결혼 생각을 했다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데빈은 "앉아서 얘기하는데, 마치 서현이가 10년 넘게 알고 지낸 친구처럼 느껴졌다. 마치 어릴 때부터 가장 친한 친구였던 것처럼 서로 관심사가 완전히 같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더라"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1443932fbb8fa75675ceab86e239e06d52cc43de3109a026baea7d7e21057b" dmcf-pid="pNMHNVHl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230749385dutb.jpg" data-org-width="792" dmcf-mid="ZDEBlLB3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230749385du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98c26d3d21573a7f282da0361085b93c16136f53a43a73ea71d140a102806f" dmcf-pid="UjRXjfXStg" dmcf-ptype="general">이어 데빈은 "제 인생에서 그렇게 편안함을 느껴본 적이 없었는데, 첫 데이트 때 장난으로 뉴욕 거리 한복판에서 무릎을 꿇고 청혼까지 했을 정도였다. 농담으로 했던 그 일이 결국 진짜 결혼으로 이어졌다는 게 참 재미있다. 그런 느낌은 정말 누구에게도 어떤 상황에서도 느껴본 적이 없었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7514beb3996ebc3e438c733f5d8dc06413ca3fcf985c61ebe4b3446bbafbca5a" dmcf-pid="uAeZA4ZvXo" dmcf-ptype="general">또 김태원은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고, 데빈은 "아마 마흔쯤에 두 명 낳을 것 같다. 가능하다면 아들이랑 딸 하나씩이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태원은 "그건 마음대로 안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31571d9b213efc91fb926ca9b3567b4c65d3289bbd7714801f4a13255e74fa" dmcf-pid="7WmVWjV7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230750686absh.jpg" data-org-width="792" dmcf-mid="5I7w81wa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230750686ab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ba9b01b838ab8afd302f74cb9cf0ca6d459343278af8943d124c14605d161a" dmcf-pid="zYsfYAfzYn" dmcf-ptype="general">김태원은 "아이를 키우는 게 쉽지 않지만 살면서 자네가 나이 들었을 때, 할아버지가 됐을 때 자네를 찾아오는 자식이 한 명이냐 두 명이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데빈은 "저도 그래서 이상적인 건 두 명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568812c1fcc11b9cfbef14f31f6720241b83b9818aec3b46a399ce194fe6736" dmcf-pid="qGO4Gc4q5i" dmcf-ptype="general">데빈은 김태원의 별명인 '국민 할매'를 언급하며 "그런 별명을 받아들이는 분이라면 분명히 재밌고, 좋은 분일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김태원은 "난 사람들을 웃게 하는 걸 너무 좋아한다"라며 "(대화해보니) 나하고 생각하는 게 비슷한 것 같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44e5f0b8dcdfc4e7066e368e1833f37e616eeebc379b79d7499c3beb6777508c" dmcf-pid="BHI8Hk8BHJ" dmcf-ptype="general">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최성국은 "난 같은 한국인인데도 불구하고, 장인어른과 이렇게 대화를 나눠본 적이 없다"라며 "단둘이서 시간을 가져본 적은 없다"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30c5667542f274245dda3f58d74a406f952d28a7e3304238e1ec55d59685f794" dmcf-pid="bXC6XE6btd"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ea8fc026954909185e2e3b07b314137926f1b80df9e3610e93356e46324ad80a" dmcf-pid="KZhPZDPKte"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박원숙, 아들 잃은 유바카 아픔에 공감…“안아주고 싶은 마음” (‘같이 삽시다’) 10-27 다음 [TVis] 오진승, 오은영 조카·오정세 사촌 주장 모두 거짓 ‘황당’(‘동상이몽2’)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