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선수 김도현·김재호·장은성 핸드볼H리그 신인 드래프트 도전 작성일 10-28 58 목록 김도현·김재호(이상 강원대), 장은성(태백 황지정보고)이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한다. 한국핸드볼연맹은 H리그 신인 드래프트와 미디어데이 행사를 30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br><br>신인 드래프트에는 남자부 만 21세 이상 선수 22명, 여자부는 만 17세 이상 선수 25명이 참가한다. 강원선수로는 남자부에서는 김도현·김재호가, 여자부에서는 장은성이 각각 드래프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한편 29일에는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라이브아레나 보조 경기장에서 드래프트 참가 선수들의 신체 측정과 연습 경기 등의 행사가 열린다. 김호석 기자<br><br>#드래프트 #김도현 #김재호 #장은성 #H리그<br><br> 관련자료 이전 동트는 동해배 도 장애인 탁구대회 성료 10-28 다음 중국 톱랭커 3명 추풍낙엽...안세영이 쌓은 '공안증' [IS 포커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