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만에 최고성적' 강원선수단 전국체전 환영식 열린다 작성일 10-28 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내달 초 춘천서 개최 예정</strong>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년 만의 원정 4만 득점 고지 정복과 26년 만의 원정 최고 성적 종합 6위 달성으로 '강원 체육의 르네상스'를 열어젖힌 선수단을 위해 강원도가 대대적인 환영식을 개최한다.<br><br>강원도는 내달 초 춘천의 모처에서 환영식을 개최할 예정으로 이 자리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전국체전 참가 선수단, 강원 지역 체육계 관계자, 강원도민 등이 참석한다.<br><br>이번 대회 강원 선수단의 성과를 고려, 규모를 기존 100여 명에서 300여 명으로 대폭 확대한다.<br><br>이번 전국체전 성과는 선수단의 노력에 강원도체육회의 열정, 강원도와 강원도의회, 강원도교육청의 전폭적인 지원이 더해진 덕분이라는 평가다. 특히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체육 예산 1000억원 시대를 열었고, 현재 강원도체육회 예산은 3년 전 대비 1.5배 증가한 250억원 규모다.<br><br>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 선수단이 전국체전에서 26년 만에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멀리 부산까지 내려가서 인구 300만 명이 넘는 경남과 인천를 넘는 성과를 냈다"며 "강원 체육의 르네상스가 계속되고 있다. 지원 역시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br><br>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전국체전 #환영식 #최고성 #강원선수단 #선수단<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선수단 전국장애인체전 사격서 금 3·은 1·동 4 10-28 다음 동트는 동해배 도 장애인 탁구대회 성료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