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킹건' 김재규, 박정희 살인 사건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LJxzSre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7e847568a082eab775ba609e5e3fa2dbef6fd14cb1c7f16c990e0f67284149" dmcf-pid="7UoiMqvm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모킹 건' 김재규, 박정희 살인 사건 KB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bntnews/20251028000754173hnse.jpg" data-org-width="680" dmcf-mid="3om05Id8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bntnews/20251028000754173hn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모킹 건' 김재규, 박정희 살인 사건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3cc0875c2d27cc9af399de7066702ef7bffa71fc5894bb7fdad0975eed86af" dmcf-pid="zqjgJ9YCiU" dmcf-ptype="general"> <br>'스모킹 건'이 '10.26 사건'을 심층 분석한다. </div> <p contents-hash="6277806209c153f333e4debf429f6c8f4e5b723305d757fe36451245497fbd4b" dmcf-pid="qBAai2GhLp" dmcf-ptype="general">KBS 2TV의 시사 교양 프로그램 '스모킹 건'이 대한민국 현대사를 뒤흔든 '10.26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28일 방송될 '스모킹 건' 116회에서는 'VIP 살인사건'을 주제로, 사건 발생 45년 만에 결정된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재심 의미와 함께 사건 당일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심층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953076446ed693781ec3786c93294a06b6884a2bd13f492d10aeee95195700" dmcf-pid="BbcNnVHl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모킹 건' 김재규, VIP 살인 사건, 1979년 10월 26일, 운명의 총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bntnews/20251028000755485uqlu.jpg" data-org-width="680" dmcf-mid="0EaLebyO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bntnews/20251028000755485uq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모킹 건' 김재규, VIP 살인 사건, 1979년 10월 26일, 운명의 총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c1ebf520f7ceb42ff1a7a69e1304c4f4fd9b0eef4f25cd02752e9583aaa5e3" dmcf-pid="bKkjLfXSM3" dmcf-ptype="general"> <br>1979년 10월 26일 밤, 서울 종로구 궁정동에 위치한 중앙정보부 안가에서 은밀한 만찬이 열렸다. 당시 최고 권력자였던 박정희 대통령과 차지철 경호실장, 김계원 비서실장, 그리고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한자리에 모였다. 만찬의 흥을 돋우기 위해 신인 여가수 심수봉과 여대생 신재순도 자리를 함께했다. 여대생 신 씨의 노래가 울려 퍼지며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정적을 깨는 네 발의 총성이 연달아 울려 퍼졌다. 김재규 부장이 쏜 총탄에 차지철 실장과 박정희 대통령이 피를 흘리며 쓰러졌고, 대한민국 역사의 흐름을 바꾼 비극적인 밤이 시작됐다. VIP는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스모킹 건'은 대통령의 죽음 이후 더욱 긴박하게 전개된 권력 암투와 당시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사건의 전말을 공개해 녹화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2612b229a8b663d48f862e8b90d2d51138450e7f8f40492dd4b3098f0eb761" dmcf-pid="K9EAo4Zv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모킹 건' 권력 암투와 45년 만의 재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bntnews/20251028000756754vrmh.jpg" data-org-width="680" dmcf-mid="plquFlnQ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bntnews/20251028000756754vr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모킹 건' 권력 암투와 45년 만의 재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a0d9f7849914d4cbdd3925c1018842bc95ec0d506669c842f38de982a8f409" dmcf-pid="92Dcg85TMt" dmcf-ptype="general"> <br>사건의 내막을 접한 '스모킹 건'의 패널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인 이지혜는 "가장 믿었던 사람으로부터 배신을 당한 상황 자체가 큰 충격이었을 것 같다"며 사건에 얽힌 복잡한 인간관계와 심리에 놀라움을 표했다. 통역가 안현모 역시 "어마어마한 사건의 시작은 결국 어긋난 관계였다"고 평하며, 최고 권력층 내부의 갈등이 불러온 비극에 탄식했다. 실제로 사건의 배경에는 차지철 경호실장과의 권력 다툼 속에서 소외감을 느끼던 김재규 부장의 심리 상태가 중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div> <p contents-hash="55c6510b7902d440078fa47b01432ad6ace2b5b3324055839886a010db3972f7" dmcf-pid="2Vwka61yM1" dmcf-ptype="general">이번 '스모킹 건' 방송에는 전문가들이 출연해 사건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오제연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는 역사적 기록과 자료를 바탕으로 사건의 시대적 배경과 의미를 설명한다.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김재규 부장이 남긴 법정 진술과 기록들을 토대로 범행 당시의 심리를 심층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또한, 방송에는 김성신 故 김재규 부장 유족 대표와 재심을 이끈 조영선 변호사가 직접 출연한다. 두 사람은 45년 만에 시작되는 재심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유족들이 겪어온 고통과 진실을 향한 오랜 노력을 증언한다. 어긋난 관계가 국가의 운명을 바꾼 '10.26 사건'의 재구성은 시청자들에게 많은 생각을 안겨줄 것이다.</p> <p contents-hash="b0f0e12dc02a987d5bc2be3d223a2d964eba81492839c892325d3bb20adbc73c" dmcf-pid="VfrENPtWJ5" dmcf-ptype="general">방송시간은 28일 오후 9시 45분, KBS 2TV '스모킹 건' 11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faa1368467c70475f2b075ab8f59b660af9079261e94779e638a4706d926ad" dmcf-pid="f4mDjQFY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스모킹 건'이 '10.26 사건'을 심층 분석한다. 1979년 10월 26일,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한 사건의 전말과 45년 만에 열리는 재심의 의미를 다룬다. 방송에서는 차지철 경호실장과의 권력 암투 속 김재규의 심리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역사학자가 분석한다. 패널 이지혜와 안현모는 믿었던 이의 배신과 어긋난 관계가 부른 비극에 안타까워했다. 김재규 유족 대표와 변호사가 직접 출연해 재심의 의미와 그간의 과정을 증언하며 사건의 이면을 조명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bntnews/20251028000758080nqfk.jpg" data-org-width="680" dmcf-mid="UEWvIgKp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bntnews/20251028000758080nq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스모킹 건'이 '10.26 사건'을 심층 분석한다. 1979년 10월 26일,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한 사건의 전말과 45년 만에 열리는 재심의 의미를 다룬다. 방송에서는 차지철 경호실장과의 권력 암투 속 김재규의 심리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역사학자가 분석한다. 패널 이지혜와 안현모는 믿었던 이의 배신과 어긋난 관계가 부른 비극에 안타까워했다. 김재규 유족 대표와 변호사가 직접 출연해 재심의 의미와 그간의 과정을 증언하며 사건의 이면을 조명한다.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들의발라드' 송지우 vs 김지원 10-28 다음 '싱어게인4' 2호 김재국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