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윤정수, ♥원진서와 결혼 한 달 앞두고 갈등 폭발…“누가 좀 말려줘”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10-2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56YwQ9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f9acdb30f6f34cca0dc676b91b9e5ec55a534a07e7dbd7d4966b8a9e125fc1" dmcf-pid="571PGrx2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today/20251028015703333ytew.jpg" data-org-width="700" dmcf-mid="XqyKhN2u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today/20251028015703333yt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5553f356988a3807c44f6923929bdfa7e04bfd8eb4e5bb0860d9f5a9ec3c81" dmcf-pid="1ztQHmMVtx" dmcf-ptype="general"> 윤정수, 원진서 예비 부부가 신혼집 정리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cbebb014c061c1b0f1fdb23c1562bcaa7c2ab28324ba923adc699f2e3d6b4525" dmcf-pid="te4kK5Dg5Q"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 원진서 예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f7c84dfa1220747ef91ce18b6a16ac0507a20ee06fcf2fed1346ab4e1627262" dmcf-pid="Fd8E91wa5P"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수는 이른 아침부터 예비 신부 원진서와 함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윤정수는 “요즘은 그냥 합가를 했다. 결혼이 한 달 남아서 같이 살만한지 아닌지 연습하고 있다”고 농담했다. 두 사람이 합가한 지는 8일 정도 됐다고.</p> <p contents-hash="963dacd7189c5613bfcafce1fd55a5c85462b2c73167d5e2826083ff691119ea" dmcf-pid="3J6D2trN16"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우리가 같이 살게 돼서 짐도 정리가 돼야 한다”고 말했고, 원진서는 “짐 정리 좀 해서 플리마켓에 팔려고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650972385947436ceb15debede5820fe8952bef57ad3c0827fb7041df795250" dmcf-pid="0iPwVFmjX8" dmcf-ptype="general">그러나 윤정수는 인터뷰를 통해 “일단 아내가 하자고 하니까 따라주고는 싶은데 나는 안 팔고 싶기는 하다. 물건마다 역사도 있고 사정도 있는데 아쉽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16c837e6670e579b0f472adb987863a4fbd9be7fc0e66cef5c859a40a4b05d3" dmcf-pid="pnQrf3sAZ4" dmcf-ptype="general">원진서는 옷방을 둘러보며 한 번도 안 신은 신발, 한 번도 안 맨 가방, 몇 년째 방치 중인 소파 등을 팔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정수가 아쉬워하자 원진서는 “안 쓰니까 빨리 팔아야 한다. 그래야 신혼 짐 놓을 공간이 나온다”고 설득했다.</p> <p contents-hash="1ed0c34e223b62505c1f6928c4af0a4eb8deb98875c9cf1ee9034171d4842eff" dmcf-pid="ULxm40OcYf" dmcf-ptype="general">원진서는 플리마켓에 내놓을 물건들을 분류한 후에도 분주히 움직이며 물건들을 꺼내왔다. 이에 윤정수는 제작진에게 “누가 좀 말려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ff9404fb80ac1cf4ed72f5aa0cae8860a4380a75ed3918a2835029501dd17d7" dmcf-pid="uoMs8pIkZV" dmcf-ptype="general">원진서가 끊임없이 물건들을 꺼내오자 윤정수는 “그만 가지고 와라. 다 갖다 팔면 어떡하냐”고 소리쳤다. 원진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러면 집이 넓어지고 깨끗해진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0e054e917d095cf81e74b2683c1aa23e2c82cc6055ba07572c4dd34ec2f3ecc" dmcf-pid="7gRO6UCEZ2" dmcf-ptype="general">이후 윤정수, 원진서는 꺼낸 물건들을 트럭에 실었다. 트럭을 가득 채운 물건들을 본 원진서는 “이사 가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어 “물건들 팔러 가니까 설렌다. 잘 팔고 오자”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zaeIPuhDG9"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꾼' 윤정수♥원진서, 합가 후 갈등?! "다 갖다 팔면 어떡해" 10-28 다음 YB 윤도현, 초등학생 팬에게 받은 '감동의 손편지' 공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