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강타, 이수만과 통화 중 눈물…"너흰 살아있는 전설"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Z6zJ71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60a166fb84b10fab9ba8b9da131a04b80ed9153249e78ade9b6debb2c2ddc9" dmcf-pid="XrhzZfXS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완전체로 등장한 그룹 H.O.T.가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와 통화 중 눈물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oneytoday/20251028050148959ohli.jpg" data-org-width="1200" dmcf-mid="baDtvzSr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oneytoday/20251028050148959oh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완전체로 등장한 그룹 H.O.T.가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와 통화 중 눈물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28096e9d9860b000176f9a7343ef2d1cacd5f4268c69d1b6af5c227bd8e3de" dmcf-pid="Zmlq54ZvYX" dmcf-ptype="general">완전체로 등장한 그룹 H.O.T.가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와 통화 중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be10099ea77863b5043392d13faef47d902715435622ddbebe6873e359dc4b9" dmcf-pid="5sSB185TZH"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웹예능 '짠한형 신동엽'에는 H.O.T. 완전체로 뭉친 강타 문희준 장우혁 이재원 토니안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0b9c808c1c74fde17e2edcd35be9d48100395bbe4465df228018376b5e443d8" dmcf-pid="1Ovbt61y5G"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신동엽은 "내가 1년에 4번 정도 수만 형님을 보고 해외여행도 간다. H.O.T. 얘기를 간혹 하실 때가 있는데 'H.O.T.가 없었으면 SM이라는 회사가 존재할 수 없었다'고 하더라. 어색한 것도 있고 못 뵌 지 오래된 것도 있겠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다. 모든 어른은 그런 과정을 다 겪으며 살아왔다"라고 말하며 이수만에게 전화를 걸었다.</p> <p contents-hash="b2c5585b77dbfaecfd842e90a9ebfd9fd35609282fa056e87deac55d8393d449" dmcf-pid="tITKFPtWGY" dmcf-ptype="general">이수만은 장우혁의 인사에 "목소리도 아주 의젓해졌다"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재원이 "꼭 뵙고 싶다"며 올해 공연과 30주년 콘서트 예정 소식을 전하자 "좋지. 자꾸 해"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d33b5389eadf18bb29d293ee60427cf35f3e84aa0f2e944bb92778bac8e04dcb" dmcf-pid="FCy93QFYGW" dmcf-ptype="general">문희준은 "오랜만에 인사 한번 드리고 싶었다. 한 번 더 키워주세요"라며 H.O.T. 인사법으로 너스레를 떨었다. 토니안은 이수만이 제작한 그룹을 잘 보고 있다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이수만은 "너희하고도 컬래버 해야지. 너희는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화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874a0388c3455076a2692d273cb31df25433030192477e9ef959ef3936935" dmcf-pid="3hW20x3G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완전체로 등장한 그룹 H.O.T.가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와 통화 중 눈물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oneytoday/20251028050150562xvnw.jpg" data-org-width="1200" dmcf-mid="G5RIjWNd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oneytoday/20251028050150562xv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완전체로 등장한 그룹 H.O.T.가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와 통화 중 눈물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540fcdd7bc7ddde1a8635693a94f50a54c4e6ca8b71c0742bac949c5890263" dmcf-pid="0lYVpM0HY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강타는 "노래 연습 여전히 꾸준히 하고 있냐"는 이수만의 말에 울컥해 눈물을 보였다. 이수만은 "너희들 다 같이 있다니까 좋다. 같이 한번 보자"고 했다.</p> <p contents-hash="da86d5742af147ba4cb092e7f0c0fe421fd8573c877d159cfac1ed4a4480ac55" dmcf-pid="pSGfURpX5v" dmcf-ptype="general">H.O.T.는 1996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1집 'We Hate All Kinds Of Violence'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1세대 아이돌인 H.O.T.는 데뷔하자마자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중화권에 진출하는 등 '한류'라는 단어를 만들어낸 그룹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92afa3a22f056afcaf3d0028d2fa18f9823d46f5fc263501ef065d6a6e83d3b8" dmcf-pid="UvH4ueUZ1S" dmcf-ptype="general">이후 정산과 재계약 등의 문제가 떠오르며 2001년 해체했다. 문희준과 강타는 솔로로,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은 그룹 JTL을 결성해 따로 활동했다.</p> <p contents-hash="3b2fc43d1fa3a16f695b0cdd74d5975474299ce4b7d6f6294e2d8cacb35512ca" dmcf-pid="uTX87du5tl" dmcf-ptype="general">이수만은 SM엔터테인먼트 창업 후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K-POP 1세대를 길러낸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2023년 경영권 분쟁 이후 SM엔터를 떠나 블루밍그레이스와 자회사 A2O엔터테인먼트를 창업해 새로운 아티스트를 길러내고 있다.</p> <p contents-hash="cff24d79661b52f540fc614f03b22678a22add0b795bb787033e5867b0975f20" dmcf-pid="7yZ6zJ71th"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원, 美 사위와 소통 극복…홍대→낚시터 데이트 [RE:TV] 10-28 다음 부활 김태원, 가족 향한 깊은 참회.."평생 갚아야 할 숙제 있어" [★밤TV]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