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폭탄 발언 "정신적 외도 보다 육체적 외도가 더 낫다" 작성일 10-2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He4Afz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612634f159a37cc748b72771913e91ad63a48e83d056548939fc15b5bc12e" dmcf-pid="WGHe4Afz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연재가 육체적 바람보다 정신적 바람이 더 낫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oneytoday/20251028054749168bmdf.jpg" data-org-width="1200" dmcf-mid="xRQvmtrN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oneytoday/20251028054749168bm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연재가 육체적 바람보다 정신적 바람이 더 낫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a9816c914c270e15eed5e053476eb3763326dc6b513e0e9044f346fc334142" dmcf-pid="YHXd8c4q1L" dmcf-ptype="general"><br>국가대표 리듬체조선수 출신 손연재(31)가 배우자 외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f0c32a8700349c96ad40164aa24a7785a41ea99ef12704ec1e5ceb553f81a84" dmcf-pid="GXZJ6k8B5n"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손연재 유튜브 채널엔 '정신적 바람 vs 육체적 바람? 손연재의 찐친 유부녀들과 매운맛 연애상담'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189a88afd6968b42f00b94b0cf724d66257441e88723a0281407b8c6bb85924a" dmcf-pid="HZ5iPE6bXi" dmcf-ptype="general">이날 손연재는 남편을 소개해 준 절친 언니와 친구들을 만나며 "매일 단톡방에서 얘기하는 사이고, 한 달에 한 번은 꼭 만난다. 두 사람은 유부녀고 한 명은 미혼"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1b3c2479cd5a74ba54466a1a09e24d5e5dc9ba229546d539ff196fa24e6484b" dmcf-pid="X51nQDPKtJ"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오늘 주제는 남자의 정신적 바람 vs 육체적 바람 어떤 게 낫나"라고 했다. 이에 지인들은 모두 "이걸 정할 수 있나. 둘 다 싫고 용서 안 할 거지만 정신적 바람이 더 싫다. 차라리 육체적 바람이 낫다"고 입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dc07aa5f1ec8f7a6b8c63d7b5eac20bae831327cf2f13c07b586adac752dc8fc" dmcf-pid="Z1tLxwQ95d"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만약 남자가 정신적으로 누군가를 사랑하면 보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육체적 바람이 싫은 이유는 제어를 못 했다는 사실이 싫다. 누굴 사랑해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데 그건 이해가 간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55b9ea49d9cc513262f8b3a9476d281bc444f010ebf9f4bff79438096ea9400" dmcf-pid="5tFoMrx21e" dmcf-ptype="general">또 '번호를 물어보는 이성에게 번호를 주는 사람은 바람이다 VS 아니다' 주제에 대해서도 의견이 갈렸다.</p> <p contents-hash="a4063bcd8b9f4ceee6cd2c1b6d78e7d2ffb2a3469570240bf619b5e0aa98470f" dmcf-pid="1F3gRmMVZR" dmcf-ptype="general">결혼 11년 차인 지인은 "번호 주는 건 예비 바람"이라고 주장했고, 4년 차인 친구는 "물어보는 사람이 민망할까 봐 줄 수도 있고 주변 압력에 줄 수도 있으니 바람 아니다. 그 번호를 내 앞에서 차단하면 되지 않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c2da98d0352ade565842073769fe93bf450be045236655478a462e3d220c505" dmcf-pid="t30aesRfHM" dmcf-ptype="general">이에 손연재는 "나중에 차단 풀면 어쩔 거야"라고 물으면서 "사실 난 번호를 한 번도 따인 적이 없어서 잘 모른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6ede78e0906c95d4c61065fb2a64137df287a725a0dc17d70b267ca88eb38bed" dmcf-pid="F0pNdOe4Zx"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결혼하기 좋은 남자 만나는 법에 대해선 명확했다. 그는 "어떤 남자라도 날 헷갈리게 하지 않게 하는 남자"라며 "이 사람이 날 좋아하는지 아닌지 헷갈리게 하면 좋은 사람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7a0503a12b102932280bdf8065d38c18fc826ceb0e11452dbfedc020aca53f3" dmcf-pid="3pUjJId8H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요즘엔 사람들이 이성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지 않아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가 어렵다. 만약 지인이 '잘 맞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면 무조건 만나야 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ebdab8ceb5403179f5c052e505fcfb635a6f65df28f5ec5cbcf10fe95158ac7" dmcf-pid="0XZJ6k8BYP" dmcf-ptype="general">이어 "많이 만나는 건 좋지만 나쁜 사람을 만나는 건 별로다. 나처럼 '나쁜 남자다' 느껴도 빨리 못 나오는 사람들은 애초에 나쁜 사람을 안 만나는 게 맞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c665e2eda3474e5761d9eb28a17185e8c70d08a72f3459d3d0f77bbf4444e8ad" dmcf-pid="pZ5iPE6bt6"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또 "남자가 내가 꾸미고 다녀야 예쁘다고 생각하면 힘들다"며 "상대에 예의를 갖추는 수준에서 편하게 지내는 게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e60850b84cd1f43e1240d5e4fc70ca238e4a5b2320ba818f4798fa83c6201d" dmcf-pid="U51nQDPKH8"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2012 런던 올림픽 개인 종합 5위,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 종합 4위를 기록했다. 2017년 은퇴 후 2022년 9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931364feff8676e49ee70fbaad51e8d1acda40fcd9748d6769150155d88b4ee4" dmcf-pid="u1tLxwQ914"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소원, 우울증·이혼 심경 고백 후.."힘들 때 팬들 있어 줘"[스타이슈] 10-28 다음 "지고도 웃은 왕즈이? 그건 안세영 인성 때문" 中칼럼, 악플러 향해 강력 항변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