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SM떠난 이수만 품으로? 10년만 전화에 "키워주세요" 눈물[SC리뷰] 작성일 10-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yiZfXS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4b7dc45fc98cb428097c2ea2fd9e3e4474454fb336e280125072fe805f7e19" dmcf-pid="8CHgFPtW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054816415pzqm.jpg" data-org-width="700" dmcf-mid="29HgFPtW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054816415pz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adabe8c09c4678004e858578e21fa7764c318e51c8d2ef520c17b91f587c4d" dmcf-pid="6hXa3QFYp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H.O.T가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회장과 다시 손을 잡을까. </p> <p contents-hash="013944bb5205fb76ee9260b1dd3b7242ab0d9679f4e5099b9d55166236dfb5be" dmcf-pid="PlZN0x3GFh" dmcf-ptype="general">27일 신동엽의 개인 채널에는 '단지 널 사랑해 H.O.T 완전체. 희귀영상 무한 방출합니다[짠한형 EP.1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9c57c85f83c69371c8c7a8a2f5a6920ed3542a77a7d72cbc5d9c8274592164d5" dmcf-pid="QS5jpM0HuC"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1년에 4번은 (이)수만이 형님을 뵌다. 해외여행도 같이 가는데 'H.O.T가 없었다면 SM이란 회사는 존재할 수 없었다. SM 최초의 브랜드이자 SM을 만들어 준 결정적 존재'라고 하더라. (이수만과) 어색한 것도 있고 못뵌지 오래된 것도 있겠지만 중요하지 않다. 모든 어른들은 다 그런 과정을 겪으며 살아왔다. 세월이 흘러 만나는 장면을 보면 내가 울 것 같다"며 이수만과의 만남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5ba0c3dc21757dc6bce3de3dae3957ad4a15fdd92f76031c37174838a1af539f" dmcf-pid="xv1AURpX7I"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즉석에서 이수만에게 전화를 걸어 "내년에 한번 애들 다같이 볼 수 있겠냐"고 물었고, 이수만은 "좋지"라고 흔쾌히 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46dbe335b9186075449ad96303f683c6565e18ef94eb693cf127064fdbb268" dmcf-pid="yPLUAYjJ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054816630slbt.jpg" data-org-width="833" dmcf-mid="VDBCfjV7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054816630sl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8a6b232a11cb551f7d92ab2e022f90d9b2cccd0e28153735bad74114cd45ff" dmcf-pid="WQoucGAi3s" dmcf-ptype="general"> 문희준은 "희준입니다. 오랜만에 인사 한번 드리고 싶었다. 한번 더 키워주세요"라고 데뷔 초 시그니처 인사를 건네 웃음을 안겼다. 토니는 이수만이 제작한 걸그룹을 칭찬했고, 이수만은 "너희하고도 컬래버 해야지. 너희는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칭찬했다. 강타는 "잘 있었냐"는 이수만의 인사에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235cf84c8ce8ef90f5a5797afc49a96d13cab0a0307c1ab462bbccf3877fd8bd" dmcf-pid="Yxg7kHcnFm" dmcf-ptype="general">이수만은 멤버들과 통화를 하며 콘서트를 비롯한 활동을 응원했다. 또 "너희들 다 같이 있다니 좋다. 다음에 같이 한번 보자. H.O.T 사랑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d38d35506add94766d3bf9dde5ec125b7bebca31020597aac9f53526176273d" dmcf-pid="GkhMWbyO7r" dmcf-ptype="general">이수만은 2023년 SM 경영권 분쟁으로 하이브에 보유 주식을 넘긴 뒤 회사를 떠났다. 그는 현재 A20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새로운 아이돌 그룹을 육성 중이다.</p> <p contents-hash="7bd6d1a90b548735a420b10455a042dbb6a419bedad6218ccb69ae5766fc8f7b" dmcf-pid="HElRYKWIpw" dmcf-ptype="general">H.O.T는 1996년 '전사의 후예'로 데뷔, '캔디' '행복' '위 아 더 퓨처' '늑대와 양' '아이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신드롬을 일으켰으나 2001년 해체했다. </p> <p contents-hash="99c9d8c5912d22fae5e06fc877236dc331ef5e7f67745756d1137243e0b1025e" dmcf-pid="XDSeG9YCFD"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 최초기록 해볼까' 프랑스오픈이 안겨 준 새로운 목표의식…안세영 '역대 최고 11회 우승', 서승재 '전무후무 단일복식 12회 우승' 10-28 다음 딘딘 "연예인 화폐 개념 발언 후 '손봐주겠다' 연락 와"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