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에 감방가고 싶어?” 서장훈, 고민남 이별범죄에 일침 (물어보살)[결정적장면] 작성일 10-2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6B0x3G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2db0d80bb2d90c09bb11dc93ce325342bc965d219d70d4f6bed591cad52dad" dmcf-pid="0XPbpM0H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062348487gcch.jpg" data-org-width="600" dmcf-mid="tz0GluhD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062348487gc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469b12369d89e46a7d7192fb00fed86c5dff130d450114c16062597a2fbfb6" dmcf-pid="pZQKURpX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062348647xdzc.jpg" data-org-width="600" dmcf-mid="FYradOe4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062348647xd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U2knxwQ9v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c9fae95c8e979d759a3c97ba010de616a5645c7497752a19b6d15c9b03d0f285" dmcf-pid="uVELMrx2vN"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이별범죄의 심각성을 모르는 고민남에게 일침 했다. </p> <p contents-hash="d2485f0cf87e2826bea031c7fe54bfac182ad040b2a8194019feb63b7fbc38d8" dmcf-pid="7fDoRmMVWa" dmcf-ptype="general">10월 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39살 정육점 직원 고민남은 “제가 이별만 하면 상대방을 자꾸 괴롭혀서. 복수심에 자꾸 괴롭혀서”라고 고민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1c41a5c40ae620b92052e2d7bc0b4e8dd3b627f5d693856a26284cf569367b18" dmcf-pid="z4wgesRfSg" dmcf-ptype="general">고민남은 “돌싱이다. 26살 때 연애하다가 혼전 임신으로 결혼해서 부모님과 같이 살았다. 제가 육아도 안 도와주고 금전적으로 돈을 많이 못 벌고 와이프는 시댁에서 사니까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다 보니 싸움이 많았다. 3년 전에 와이프가 짐을 챙겨서 애들을 두고 혼자 나갔다. 복수심이 생겨서 본의 아니게 협박 문자를 보냈다. 네가 나가서 잘 살 수 있을 것 같냐, 찾아가서 가만히 안 두겠다, 괴롭히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b9d55355007bb239af07fc1d1cf42384c3e3bf08f776a30cd82674c3d848a3c" dmcf-pid="q8radOe4So"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바로 “너 왜 여기로 왔냐. 현행범으로 들어가야지”라고 일침 했고, 고민남이 “말만 그렇게 했다”고 변명하자 “말만 해도 죄짓는 거다. 그게 협박이다. 다행히 와이프가 애들 아빠라고 고소를 안 한 거”라고 말했다. 고민남은 전처와 3년 전에 두 자녀의 양육비는 없는 것으로 합의이혼을 했다고. </p> <p contents-hash="d064892a2e8143b3057a9f41fa8bcc15ca8e97017308c9786fa249c2b3919329" dmcf-pid="B6mNJId8SL" dmcf-ptype="general">이어 고민남은 지인에게 돌싱 전여친을 소개받고 결혼까지 생각했지만 전여친이 “10년 전에 사귄 남자를 아직 마음에 품고 있다”고 고백해 헤어진 후 전처에게 했던 것과 똑같이 문자로 괴롭혔다고 실토했다. 고민남은 “문자로 너 나랑 안 만나고 그 남자 만나면 찾아가서 너에 대한 모든 비밀을 다 폭로하겠다”고 말했다고. </p> <p contents-hash="b1d5c425db9d49f96ef0babbd927ef0b88083c17f2feba867de70ec02d0d1919" dmcf-pid="bPsjiCJ6ln"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너 나이 40에 갑자기 감방에 가고 싶냐. 네가 한 행동이 엄청난 죄라는 걸 너 스스로 생각을 못하는 거다. 횟수가 많아지고 찾아가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경고했고, 고민남은 전여친의 회사로 찾아가 그 남자를 만난 적이 있다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80133800542f4cfda6997284554288da81c894c1095a7dcfff7481551173f003" dmcf-pid="KQOAnhiPWi" dmcf-ptype="general">고민남은 “그 남자가 어떻게 해서 못 잊게 한 걸까. 남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했다. 이 여자가 당신을 아직도 못 잊는다. 남자는 10년 전 일이다, 헤어졌다, 오빠동생으로 연락한 거고 마음이 있는지 몰랐다고 하더라. 난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이 여자가 아직도 당신을 좋아한다. 너희가 알아서 해라. 그 말을 듣고 배신감이 들어서 또 문자를 보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b81bc934c41a6c8979f1496804dba809c43d9490cdfb5ba0f2fd24f5f90a30c" dmcf-pid="9xIcLlnQCJ"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너 애 둘 아버지 아니냐. 이러다 갑자기 어디 감방에 가거나.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 이거 생각보다 심각한 거다. 사람이 싫어져서 헤어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그건 복수할 일이 아니다. 쓸데없는 생각하면 안 된다. 이런 일들은 점점 더 세게 처벌하고 있다. 절대 안 된다. 쫓아가도 안 되고, 협박하고, 문자 보내는 것 자체가 안 된다”고 잘라 말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2MCkoSLxWd"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VRhEgvoMv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김민하, 설레는 첫인상 고백..“콩닥콩닥하며 촬영” ('십오야') 10-28 다음 44살 남편 “24살 아내, 내 외모에 반해” 서장훈 이수근 당황 (물어보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