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김민하, 설레는 첫인상 고백..“콩닥콩닥하며 촬영” ('십오야') 작성일 10-2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OQ2a9U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1543c814aa892e30f93f2da8041e6d7e83d6bbd2d3a576b7d341194812f461" dmcf-pid="xeIxVN2u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062347416fmxg.jpg" data-org-width="530" dmcf-mid="Pr1cLlnQ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062347416fm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74751413706c1b9ca700f0313f653712aeea7f8578fa3f704bd676503c8d22" dmcf-pid="yGVyI0Ochl"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이준호와 김민하가 드라마 밖에서도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ffc7f2f301f8aa0bf4a1b8cb294639a0377fa7b6c6bd58c197d195fe922c1c12" dmcf-pid="WHfWCpIkSh"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는 “태풍상사 강태풍 사장님 오미선 주임님과 함께하는 특급인터뷰”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의 주역 이준호와 김민하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cebb0f3e1fcea61cf68c71f1f62f24f4f1d4024ca570a2ec857c3f79258001c" dmcf-pid="YX4YhUCEyC"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이준호는 앞으로의 전개에 대해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다. (러브라인) 기대하셔도 좋을 거 같다”라며 의미심장한 귀띔을 남겼다. 나영석 PD는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제가 요즘 망붕렌즈를 끼고 있다. 드라마에 과몰입하다 보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0f7fa75bdcca0b7405bbb020bc7d09e35a50cc55c5f0e84d5957376c6bff30b" dmcf-pid="GZ8GluhDvI" dmcf-ptype="general">두 배우는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준호는 “대본 리딩을 소규모로 했을 때 처음 뵀다. 겨울, 한남동. 진짜 추운 날이었다. 대사를 주고받으면서 바로 ‘너무 잘 맞는다’는 생각이 크게 들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a200f0b73ef6940c1ab2c91b65453e3b68e453bf2228856845803eb9a3b9d41" dmcf-pid="HZ8GluhDvO" dmcf-ptype="general">김민하 역시 “그날 꽤 오래 리딩을 했었다. 설레는 장면이 있었는데 너무 설레더라. 지하철 씬이라던지, 별거 아니었는데도 ‘이 장면 너무 예쁘다’고 느꼈다. 리딩할 때부터 콩닥콩닥하면서 했다”라고 전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a65076743261e783c9978ee2bea6790d44c23e45f013fb35fa8aca29ad3a3e6" dmcf-pid="X56HS7lwWs" dmcf-ptype="general">또한 이준호는 향후 두 캐릭터의 러브라인에 대해 묻자, "확실하게, 본인들이 격변의 시간 속에 의지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사이이지 않나. 또래로서의 관계다 보니, 단순히 빨리 생기는 이성적 감정이 아니라, 스며드는 관계가 되면서 ‘나 좋아하나?’라는 관계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696025068a144e99da32475c1224c9de6ba237a77a709f2beff8f634046a9f4" dmcf-pid="Z1PXvzSrSm"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18c0adbfaa52b88f9a03c5c1fbf73df19ac346558a76d9c8bee932400192284a" dmcf-pid="5tQZTqvmTr"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나, '암극복' 후 ♥박주호+삼남매와 마라톤 참가 "조금 달려봤어요" ('집에서안나와') 10-28 다음 “나이 40에 감방가고 싶어?” 서장훈, 고민남 이별범죄에 일침 (물어보살)[결정적장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