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쓴 돈만 4억”..카레이서 꿈꾸는 아들 둔 父에 이수근 “빚은 부모 고민”(물어보살) 작성일 10-2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a2DZEo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83a4bc059e2c6ef8b7a7a195f5894fd4886f8738a870c51aa227b4d3341d4f" dmcf-pid="PwNVw5Dg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065048757bcji.jpg" data-org-width="530" dmcf-mid="8f81esRf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065048757bcj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Qrjfr1walv"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57e7d462fdd4c5900671bb34d4a4b0a12f9ba1e09fd6900e17910c71c3b141b7" dmcf-pid="xmA4mtrNlS"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아들의 뒷바라지에 경제적 부담을 호소하는 아버지의 사연이 공개되었다.</p> <p contents-hash="d9835cb08f38b544005441ccbfd5caee75132e6bb86660af7af53bfb358a858a" dmcf-pid="yLMpLlnQhl"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고등학교 카레이서 아들과 그의 아버지가 사연자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fa92eaf928a9aa3d55a5f24aa6189a2e4cd10ab8b85b5930431cec53bca659de" dmcf-pid="WoRUoSLxCh"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카레이서 아들을 계속 지원해 주고 싶지만 경제적 부담이 심하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아버지는 “어렸을 때 전동차를 태웠는데 배터리가 다 될 때까지 타더라. ‘운전을 좋아하는구나’ 생각했다. 저도 젊은 시절 레이싱팀에 들어갔다. 소질이 보이면 시켜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be3ee7626995495d5c28edccdc719089e39aa80a8c2645f4a86d9146178e1e" dmcf-pid="YgeugvoMhC"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3살 때 어린이용 카트를 태우기 시작했는데 어린이집, 유치원 갔다 오면 계속 탔다”라며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실력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만 8살부터 본격적으로 대회에 출전했다고. 아버지는 “인도 F4 선발전에서 2등을 했다”라며 여전히 출중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bbeb479a64c7dbdb6bcc1b82d24a1373a0c0e59313bc43849b8e9e83188c65" dmcf-pid="Gad7aTgRyI"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보통 1년에 1억 원 이상의 비용이 든다고 밝혔다. 아버지는 “어릴 적부터 교육을 받다 보니 지금까지 든 비용이 4억 정도다. 차가 필요하고 차를 운용할 팀, 타이어. 타이어 값이 절반 정도 든다. 차 운반 비용, 기름값, 소모품, 식비, 숙박 등에 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463ab1bd2c944171c0dc4807727b227ba57a406ae0f7cfecc6668766671b4de" dmcf-pid="HNJzNyaehO"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3년만 더 지원해 보자고 아내와 얘기했는데 벌 수 있는 돈은 한계가 있다. 결국에는 대출을 받든가 집을 팔아야 한다”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집 팔아서 카푸어로 사냐”라고 말했다. 아버지는 “성장할 때 키워줘야 확 늘어날 텐데 공백이 생기면 재능을 더 끌어올려 주지 못할까 봐 (고민이 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af2365fa9175f1656a41fcc7aec74d966e6b2063cca712fa93091ce213a7137" dmcf-pid="XjiqjWNdCs"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아들에게 목표를 물었다. 아들은 “꿈만 생각하면 F1 드라이버다. 현실적으로는 힘드니까 르망24시에서 우승하고 싶다”라고 대답했다. 서장훈은 “가장 중요한 건 아들이다. 후원의 유무를 떠나서 의지가 중요하다”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빚더미에 오르는 건 부모가 고민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아들의 의지를 물으면서 "죽기 살기로 해야 한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ZAnBAYjJSm"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ae4c89bc1682216e9bdbfa2a9543514cd252678aa0d6a8b92d71ab9bc6cba58f" dmcf-pid="5cLbcGAivr"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희, G마켓 신규 모델 10-28 다음 문희준, 다이어트 실패 이유 이제야 밝혀졌다…"만취해 먹은것 기억 못해" (짠한형)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