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11월 1∼2일 최종전…이창욱 '챔피언 양보 못 해!' 작성일 10-28 3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6000 클래스 8∼9라운드서 이창욱-김중군-노동기-이정우 4파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8/AKR20251027130400007_02_i_P4_20251028070110950.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포스터<br>[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국내 최고 모터스포츠 '축제'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8∼9라운드)를 앞두고 '드라이버 챔피언'을 향한 이창욱(금호 SLM)-김중군(서한GP)-노동기(금호 SLM)-이정우(오네 레이싱)의 '스피드 4파전'이 펼쳐진다.<br><br> 2025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가 11월 1∼2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최종 라운드인 8∼9라운드(11월 1일 8라운드·11월 2일 9라운드)가 이틀에 걸쳐 치러진다.<br><br> 슈퍼레이스는 최종 8∼9라운드에서 챔피언이 탄생하는 만큼 콘셉트를 '골든 모멘츠'(GOLDEN MOMENTS)로 정했다.<br><br> 올 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2년 만에 복귀한 이창욱이 독주해왔다.<br><br> 그는 이번 시즌 7차례 레이스에서 무려 4번이나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서면서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125점을 쌓아 김중군(96점), 노동기(84점), 이정우(82점)를 따돌리고 선두를 내달리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8/AKR20251027130400007_03_i_P4_20251028070110959.jpg" alt="" /><em class="img_desc">금호 SLM 이창욱<br>[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이창욱은 특이하게 1라운드, 3라운드, 5라운드, 7라운드에서 정상을 찍으며 '퐁당퐁당 우승 행진'을 펼쳤다.<br><br> 우승 직후 라운드에선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지만, 석세스 웨이트 부담이 적어지면 곧바로 1위를 따내는 저력을 발휘하며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선두를 지키고 있다.<br><br> 특히 이창욱은 우승 라운드에선 완주 포인트(1점)와 함께 결승전서 가장 빠른 랩타임 선수에게 주는 보너스 점수(1점)까지 모두 챙기는 완벽한 레이스를 선보였다.<br><br> 이런 가운데 이창욱은 남은 8, 9라운드에서 한 차례만 우승을 보태면 생애 첫 '6000 클래스' 드라이버 챔피언의 영광을 차지하게 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8/AKR20251027130400007_04_i_P4_20251028070110964.jpg" alt="" /><em class="img_desc">질주하는 김중군의 레이싱카<br>[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이창욱의 독주를 막을 유력한 경쟁자는 김중군이다.<br><br> 김중군은 비록 우승은 없지만 7차례 레이스 가운데 5차례나 시상대에 오르며 이번 시즌 '최다 포듐'(5차례)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선두 이창욱과 포인트 차이는 29점이다.<br><br>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클래스는 결승 순위(1위 25점~10위 1점)에 따라 포인트가 차등 되는 만큼 김중군과 노동기는 8라운드에서 반드시 우승해야 최종 9라운드에서 랭킹 뒤집기에 도전할 수 있다.<br><br> 8∼9라운드에선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를 비롯해 GT4 클래스, GTA/GTB 클래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알핀 클래스, LiSTA M 클래스, 래디컬 컵 코리아 등 총 7개 클래스의 챔피언이 결정된다.<br><br> 최종전 현장에는 CGV, 올리브영, CJ온스타일 등 여러 기업의 홍보 부스가 마련돼 팬들에게 즐길 거리와 경품을 제공하고, 관람객은 풍성한 먹거리와 체험 행사도 즐길 수 있다.<br><br>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은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고, 슈퍼레이스 공식 유튜브를 통해 모든 클래스를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가구 구매에 3500만 원? 유승민 회장 질타 10-28 다음 세계 첫 프로파크골프 프로테스트, 포천서 개최…247명 합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