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미국인 사위와 AI로 소통 "과학에 눈물 나" 감격(조선의 사랑꾼)[텔리뷰]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AH0x3G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37f822753c6fe1ff8d6e39beb0fa62b8743aced20b241473230d5234180fd2" dmcf-pid="uMcXpM0H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today/20251028070253813pakc.jpg" data-org-width="600" dmcf-mid="0C6DhUCE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today/20251028070253813pa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50f63415e545dfcc0b8f1933e695e1b6891624e8dcfc578fec3f90ee154a59" dmcf-pid="7RkZURpXT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밴드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외국인 사위와 AI를 통해 언어의 장벽의 뛰어넘었다.</p> <p contents-hash="0beae3ca442c3d9dfb067f26b3161c55f4b318973f354156f724fc08e1157472" dmcf-pid="zeE5ueUZWT"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태원이 외국인 사위 데빈 씨와 단 둘이 식사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4aa02ca6f930e28175cf0dd196115c4adaea27375839bcfc1ab1dc81c0305e8d" dmcf-pid="qdD17du5yv" dmcf-ptype="general">딸 서현 씨 없이 나타난 데빈은 확실한 발음의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지만 한국어를 아직 배우는 단계였다. 이에 데빈은 "제가 준비한 앱을 사용해 봐도 괜찮을까요?"라며 AI의 도움을 받았다. 데빈이 영어로 말하면 한국어로 통역해 주고, 김태원이 한국어로 말하면 영어로 통역해주는 기능에 김태원은 휘둥그레졌다.</p> <p contents-hash="768597649b784678f5780259ceaa788a244ef569d7e5f59931baf4ee81dbc799" dmcf-pid="BJwtzJ71lS" dmcf-ptype="general">막힘없이 곧바로 통역되는 상황에 김태원은 "눈물 난다.. 이 과학이"라며 감격했다.</p> <p contents-hash="3a82cc6c65e73cf7b2cc6f6f0b23e7822740bab112b57a2710e3cfe562e0a16a" dmcf-pid="birFqiztTl" dmcf-ptype="general">김태원은 AI 덕분에 사위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소통할 수 있었다. 사위의 어린 시절 꿈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묻기도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d70133d57a53212a372440e73c480d289adc2c545b372e76532e69862b95df" dmcf-pid="Knm3BnqF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today/20251028070255098nqve.jpg" data-org-width="600" dmcf-mid="pwnSXVHl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today/20251028070255098nqv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983f284209bdcc1161373b318f91bc3484f41c7617c24fdb47984056b77971" dmcf-pid="9nm3BnqFyC" dmcf-ptype="general"><br> 또한 김태원은 "딸에게 듣긴 했지만 첫 만남에서 스파크가 일어났다고 하던데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첫 만남에 결혼 생각을 했다는 거 아니냐"며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물었다.</p> <p contents-hash="4fcc95f449676c2b1252c63f471c343165a6bb34056930da31b26e3c131118fa" dmcf-pid="2Ls0bLB3SI" dmcf-ptype="general">데빈은 "마치 10년 넘게 알고 지낸 친구처럼 느껴졌다., 서로 관심사가 완전히 같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더라. 제 인생에서 그렇게 편안함을 느껴본 적 없었는데, 첫 데이트 때 장난처럼 뉴욕 거리 한복판에서 무릎 꿇고 청혼을 할 정도였다. 농담으로 했던 그 일이 결국 진짜 결혼으로 이어졌다는 게 참 재미있다. 그런 느낌은 정말 누구에게도 느껴본 적 없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90ae4c097445ceefe2d361b7a34699c4d98825b7c2d41194aa1f0c20d15df22" dmcf-pid="VoOpKob0WO" dmcf-ptype="general">오랜 친구인 김국진은 김태원이 환하게 미소 짓는 걸 보고 "저 미소는 태원이가 자기도 모르게 나온 웃음이지 않나. 너무 좋다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38f376c0bbbb77fbe96bb8224938d66cbe702323cc21861ac0e5b7f1f145ae" dmcf-pid="fgIU9gKpSs" dmcf-ptype="general">데빈 씨는 서현 씨와 미국 뉴욕에서 혼인신고를 완료하고 부부가 됐다.</p> <p contents-hash="1def5e54c21866e8d47a51cb2dea698c526fd838de2e2befa653da5c03c64370" dmcf-pid="4aCu2a9UT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 'Stay Alive', 스포티파이 3억 6000만 스트리밍 돌파..개인 통산 8번째 10-28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K팝 열기' 이어간다‥서울 타워서 특별 축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