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묘 지키기도 6개월째..구준엽, -14kg이후 추가근황[핫피플] 작성일 10-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FKoSLx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8fc4cf46f32e29fd692123aebb5b6b40c6bde7519d5e1e5e1bd2d106a56ff1" dmcf-pid="4L39gvoM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071249580hhwo.jpg" data-org-width="500" dmcf-mid="VzhZfjV7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071249580hhw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04531e0a057820d807dbfe07b75e3d0c8cb5ccf78324eebc6e3bef93096f44" dmcf-pid="8o02aTgRyR"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6개월째 아내 묘 지키는 구준엽, 야윈 모습에도 서희원 가족과 함께했다. 팬들은 “조금씩이라도 마음이 회복되길”이라며 응원을 보태고 있다. </p> <p contents-hash="a4c667492032157bab48dd8477f5a8fa49a8b193d2c5c45c261bc8408861dd10" dmcf-pid="6gpVNyaeSM" dmcf-ptype="general">클론 출신 가수 구준엽이 고(故) 서희원의 묘 앞을 지킨 지 어느덧 6개월째. 폭염과 비바람에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금보산 로즈가든을 찾는 그의 모습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아내 없이 맞은 첫 생일은 더욱 짙은 먹먹함을 남겼던 상황.</p> <p contents-hash="68a3e2cabed9e6b8b4d0be8990e5dc846c88818fe393fd7e9deb5f9ff0ac693d" dmcf-pid="P7wTqizthx" dmcf-ptype="general">현지 팬들은 “아침 일찍부터 묘 앞에서 아이패드로 서희원의 모습을 그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곁에는 두 사람이 함께한 사진과 꽃, 커피, 샌드위치가 놓여 있었다”고 전하며 목격담도 이어졌다다. 한 팬은 자신이 눈물을 보이자 구준엽이 오히려 “괜찮아요”라며 다독였다고. 그러면서 묘비를 직접 닦으며 정성을 다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645d186180bd64b0116c58418cf0b96bf0ab26d17c13e449fb7642acf36e6cb" dmcf-pid="QzryBnqFTQ" dmcf-ptype="general">묘비에 새겨진 “영원히 사랑해 -준준”이라는 문구도 먹먹함을 안겼다. 이는 생전 아내가 그를 불렀던 애칭. 그의 사랑이 얼마나 깊었는지 보여준다.</p> <p contents-hash="c336e6496e8dc324b5a8c2e1c50cec942d3f462e2292aa8f73d3a536643d9d53" dmcf-pid="xqmWbLB3WP"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구준엽의 근황이 또 한 번 전해졌다. 지난 18일,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골든벨 시상식’ 진행자상을 수상한 뒤 가진 가족 축하 자리에도 구준엽은 함께했다. 갈색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 확연히 야윈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했지만, 장모의 어깨에 다정히 팔을 두르고 자연스럽게 가족들과 어울리는 모습은 변함없는 사위의 애정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b4e6bbcad27f3dfd82fe292f685318c72d9a4ce70beb5ea89811ba0b77b7ede3" dmcf-pid="yDKMr1waW6" dmcf-ptype="general">아내의 사망 이후 식음을 거의 못 하고 체중이 14kg 넘게 줄었다는 구준엽. 활동도 모두 중단한 채 장례부터 유해 안치, 재산 정리, 자녀 문제까지 직접 챙기며 대만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서희원의 모친은 “그가 까맣게 탄 건 희원을 곁에서 지킨 시간 때문이다. 인생에서 이런 사람을 만난다면 더 바랄 게 없다”며 깊은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2feda0bddbd5250e2ec93ab1f70f7dd97d3e5dbdc2b5eff0a1d411cca722739" dmcf-pid="Ww9RmtrNl8"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여전히 사랑을 전하는 마음이 아프지만 응원한다”, “조금씩이라도 가족들과 함께 회복하며 살아가길 바란다”“혼자가 아니라는 걸 잊지 말아 달라” 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33f60445a0258e548523c983e9301a4ba3b4530dd44d496bada6d740ea468dfd" dmcf-pid="Yr2esFmjl4" dmcf-ptype="general">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 속에서도 서희원의 가족과 함께 서로를 지탱하고 있는 구준엽. 그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위로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많은 이들이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GmVdO3sAWf"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224064cc8bc443f41413376ea56c18204d70a9cb11094ad5d20e9ca3fb769b2d" dmcf-pid="HsfJI0OcTV"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보적” 임영웅, 스타 브랜드 2위 10-28 다음 1위 방탄소년단, 2위 임영웅, 3위 아이브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