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kg’ 이장우, 11월 결혼인데 살 안 뺀다 “욕도 많이 먹고”[핫피플] 작성일 10-2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E2aTgR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16dfd70421b9c713da59fe37590795640309d8490e5e2db1c37d0be9b723d8" dmcf-pid="4HDVNyae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071140869clqi.png" data-org-width="650" dmcf-mid="9SBCpM0H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071140869clq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b14f1f65ca8642df74dbefd03d01e56bbecee031e7e767ca4a9bedc8d7f05c" dmcf-pid="8XwfjWNdlX"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장우가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f926a22dfb440d5ce441228c2e5c2e4975d1786623fb3c51bfb35c8315d8cd4" dmcf-pid="6Zr4AYjJyH"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주승의 위시리스트’에는 “장우형이랑 노량진 수산시장 가서 제철 음식 10종 부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장우와 이주승은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아 제철 해산물을 함께 즐기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1faca21853513f0e9c7d3ba2a82ae2e03452f6c9ac4ef1d3186c034cafa36d4" dmcf-pid="P5m8cGAihG" dmcf-ptype="general">식사 도중 이주승이 “형은 이렇게 맛있는 걸 많이 알아서 어쩔 수 없겠다”고 말하자, 이장우는 웃으며 “살이?”라고 되물었다. 이에 이주승이 고개를 끄덕이자 이장우는 “취미가 다르듯이 나는 맛있는 걸 찾아다니는 게 취미다. 어차피 하루 세끼 먹는 거라면 재밌게, 맛있게 먹자”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주승이가 회를 잘 안 먹는데 내가 옆에서 조금씩 권하면 먹더라. 그런 게 내겐 새로운 경험이고, 즐거운 취미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c0373fc0f1cdbcefc7d848dd4ef0d281795f58d31786a497149c5e7c27ebe4" dmcf-pid="Q1s6kHcn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071142244gyvl.png" data-org-width="530" dmcf-mid="2kyiCpIk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071142244gyv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2f3ab7cebfea40f8cef90261c1102cdf455adcf56acfdb7d83ce2ca90fa4a3" dmcf-pid="xtOPEXkLyW" dmcf-ptype="general">이주승이 “형은 몽골 갔을 때도 하루 종일 주방에 있을 수 있다고 했다”고 하자, 이장우는 “그게 진짜 행복하다. 예전엔 몰랐는데 주방에서 요리하고 설거지하고, 꾸미는 게 너무 재밌더라. 엄마들이 왜 주방을 그렇게 아끼는지 이제 알겠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4eca41d606c71740123fca5df26d3f1bc260936ecad87ffaecf61de45b37dd2" dmcf-pid="yo2vzJ71y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인생 짧은데 뭘 그렇게 아껴가며 살겠냐. 나는 먹는 걸 포기하고 싶지 않다. 그 생각이 든 뒤로는 조금 내려놓고, 진짜 내가 좋아하는 걸 즐기자고 마음먹었다”며 “지금은 남의 인생이 아니라 내 인생을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요즘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408a7fcc57b2b5cb1caf6196a06592b213d169b6749d5fa2ef0e27944c6486a" dmcf-pid="WezO3QFYlT" dmcf-ptype="general">이주승은 “형의 전성기 시절을 보면 그렇게 잘생길 수 없었다. 근데 그걸 포기할 만큼 지금 행복하다면 그게 맞는 선택”이라고 존중을 표했다. 이에 이장우는 “맞다. 사람마다 다른 거다. 주승이는 예술가로서 살아야 하는 사람이고, 나는 밥 먹으면서 사는 사람이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5882612d8ff1d01da41c72b114689e62abb7f1d5e0d4baa7235c310fef044a" dmcf-pid="YdqI0x3G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071142787vorx.png" data-org-width="530" dmcf-mid="V56G9gKp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071142787vor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8bae4e9fa49b1c81071b1dcfa396a510c97bef42fb6dbe2d5e034b40467030" dmcf-pid="GJBCpM0HSS" dmcf-ptype="general">그는 또 “20대 때는 생긴 것도 그렇고 인기 많았다. 하지만 그때의 행복은 진짜 내 것이 아니었다. 억지로 잡고 가면 나중에 70, 80대가 됐을 때 허무할 것 같았다. 죽기 전에 ‘남의 인생 살다 갔구나’ 하는 생각은 하기 싫다”고 솔직히 말했다.</p> <p contents-hash="4880ac20c5a7d4aa18edebc84cfc7f77a2faa043f329513f8811efd29f33365e" dmcf-pid="HibhURpXSl" dmcf-ptype="general">이에 이주승은 “형이 요즘 제일 행복해 보인다”고 공감했고, 이장우는 “욕도 많이 먹고, 밥도 많이 먹고”라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더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45eafe61745ff816d99b86a7b4f843aa834eaf3e2e8e392236d61051fb06176c" dmcf-pid="XnKlueUZWh"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희준 "H.O.T 신비주의 위해 화장실도 안 간 척했다" 10-28 다음 'JYP 글로벌 그룹' 넥스지 "한국어, 배워가는 중...롤모델 박진영, 다른 차원에 계신 듯" [mhn★인터뷰②]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